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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이라크추가파병결정은 반민족적,반평화적책동의 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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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남조선당국의 이라크추가파병결정을 미국의 끈덕진 압력과 친미에 환장한 세력들의 반민족적,반평화적책동의 산물로 락인하였다.
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당국이 온 민족의 반대와 규탄을 무릅쓰고 미국에 아부하면서 숱한 남조선청장년들을 미제침략군의 총알받이로 내몰려 하는것은 더러운 친미굴종행위이며 용납못할 반민족적범죄행위이라고 규탄하였다. 신문은 미국상전의 요구대로 《이라크추가파병》을 제일 앞장서 떠들며 분주히 돌아친것이 《한나라당》 대표 최병렬이며 그 추종자들이라고 하면서 권력욕과 외세의존에 환장하여 민족의 수많은 청장년들을 미국의 침략전쟁대포밥으로 섬겨바치는 매국과 반역의 능수,더러운 정치협잡군들은 무사치 못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우리는 같은 민족으로서 남조선의 청장년들을 미제의 침략전쟁터에 내모는 범죄행위를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하면서 신문은 남조선당국이 이라크추가파병이 빚어낼 엄중한 후과에 대해 심사숙고하여야 하며 그릇된 반민족적《결정》을 무조건 철회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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