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0월22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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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인사 선군정치는 21세기 자주정치의 표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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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아프리카지역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 모하메드 디우에 포파나는 조선의 선군정치에 대한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오늘 조선인민이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과감히 물리치면서 승리만을 떨치고있는것은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가 있기때문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조선의 현실은 위대한 령도자를 모실 때 나라도 빛나고 민족도 강대해진다는 진리를 확증해주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나라의 국방력과 자주적대가 약한탓에 오늘과 같은 비참한 처지를 강요당하고 있는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의 현실을 통해 조선의 선군정치야말로 현 시대의 가장 위력한 정치방식이라고 확신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이의 선군정치가 있어 조선은 세계정치를 주도해나가는 나라,그 누구도 함부로 건드릴수 없는 존엄높은 나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지난 8월 뉴델리에서 진행된 인디아전국토론회에서 세계진보적인민들이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를 21세기의 지도사상으로 높이 격찬한것은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는 21세기 자주정치의 표본으로 되고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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