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0월22일기사 목록 |
|
|
||
|
|
||
|
로동신문 플루토니움의 용도변경은 누구도 시비할수 없다
|
||
|
||
|
|
||
|
(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백악관대변인 맥레란이 6자회담과 관련한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를 걸고들며 《북조선이 자기의 공약들과 의무들을 준수하지 않았다》느니,《북조선은 도발적인 성명들을 그만두어야 한다》느니 뭐니하고 험담을 늘어놓았다. 그는 우리 나라가 《선핵포기를 위한 노력에 착수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들고나왔다.
21일부 《로동신문》은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한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조치는 미국이 조미공동성명과 조미기본합의문에 따라 지닌 공약과 의무리행을 모두 포기하고 조미기본합의문 그자체를 완전히 깨버린것으로 하여 취해진것만큼 이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에 있다고 밝혔다. 론평의 필자는 지난번 6자회담에 언급하고 우리 공화국을 완전무장해제시켜 없애버리려는 미국의 속심이 명백해진 이상 조선외무성 대변인이 핵억제력을 강화하는 방향에서 플루토니움의 용도를 변경시켰다는것을 공식 천명한것은 민족의 자주적권리이며 그 누구도 시비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지금 미국호전세력들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위협과 새 전쟁도발책동을 더욱 강화하고 있는데 대하여 폭로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공약과 의무를 준수하지 않은 장본인도 미국이며 선전포고와 같은 극히 도전적이고 도발적인 성명들을 낸것도 그들이다. 대조선적대시압살정책,핵전쟁전략을 하루빨리 포기해야 할 당사자도 미국이다. 6자회담과 관련한 우리 공화국의 원칙적립장에는 변함이 없다.미국이 진심으로 6자회담과 조미핵문제해결에 관심이 있다면 우리의 립장을 깊이 새겨보고 처신을 바로해야 한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