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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메리카아랍진보련합 미제의 세계지배책동을 반대하는 조선을 지지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는 미제의 세계지배책동을 반대하는 투쟁에서 조선인민의 편에 굳건히 서있다.

북아메리카아랍진보련합이 이라크에 대한 전투병력파견을 반대하는 《한민전》과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을 지지하며 우리 공화국의 정당한 위업에 련대성을 표시하여 4일과 11일 《한국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에 보낸 편지들에서 이와같이 지적하였다.

편지들은 오늘날 세계의 첫째가는 테로분자는 바로 부쉬라는것이 너무도 명백해졌으며 미제국주의의 세계제패기도는 전 세계인민들의 가장 커다란 위협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이로부터 북아메리카아랍진보련합은 통일된 반제전선을 형성하며 그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이끌어야 한다고 주장한다고 지적하였다.

편지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강해질수록 미제국주의는 쇠약해 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편지들은 북과 남의 전체 조선인민이 굳게 뭉쳐 미제와 맞서 싸우며 아랍인민이 하나로 단결할것을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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