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0월17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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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재외대표부들에서 총비서추대 6돐과 당창건 58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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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6돐과 조선로동당창건 58돐에 즈음하여 중국,웨ㅌ남,라오스,캄보쟈,방글라데슈,에티오피아,민주꽁고,나이제리아,우즈베끼스딴,도이췰란드,뻬루주재 조선대표부들에서 9월 23일부터 10월 9일까지의 사이에 영화감상회와 친선모임이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여러 부문사업을 현지에서 지도》,《위대한 령도의 빛나는 력사》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 부부장은 영화감상회에서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자력갱생,간고분투하면서 사회주의건설과 여러 분야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성과를 이룩한데 대하여 축하한다고 하면서 앞으로 조선인민이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위업에서 더 큰 성과를 거두리라고 확신한다고 지적하였다. 우즈베끼스딴인민민주당 중앙리사회 제1비서는 친선모임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국제무대에서 발언권이 있고 세계정치정세에 커다란 영향력을 줄수 있게 된것은 바로 조선로동당의 옳바른 령도를 받고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뻬루사회혁명당 총비서는 친선모임에서 조선로동당은 세계에서 가장 위력한 불패의 당이라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힘의 원천은 바로 주체사상에 있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6돐과 당창건 58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재건 및 민주주의를 위한 인민당 전국집행위원회 총비서 치께즈 디에무가 10일 조선대사관을 방문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초상화와 경애하는 장군님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증정하고 경의를 표시하였다. 이에 앞서 9일 리비아혁명위원회운동에서 운동명의로 된 대형꽃다발을 축하장과 함께 조선대사관에 보내여왔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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