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0월16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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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국방공업은 강성대국건설의 생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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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부 《로동신문》은 강력한 국방공업이 있기에 우리 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도전과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끄떡없이 강성대국건설을 힘차게 다그쳐나가고있다고 하면서 국방공업은 강성대국건설의 생명선이라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강력한 국방공업의 발전을 떠나서 나라의 국력강화와 강성대국건설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군력에 따라 강대국과 약소국이 갈라지는 오늘의 시대에 진정으로 나라의 부강번영을 이룩하기 위하여서는 국방력강화에 최대의 힘을 돌려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오늘의 시대에는 군사가 첫째이고 국방공업이 선차이며 국방공업을 발전시키는것은 사활적인 문제로 나선다고 하면서 론설은 국방공업은 군력강화의 물질적기초이며 실제적힘이라고 썼다. 론설의 필자는 오늘 국방공업은 매개 나라의 중공업의 발전수준과 위력을 대표한다고 할만큼 핵심적이며 주도적인 공업분야로 되고있다고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쓰고있다. 오늘 우리의 국방공업은 현대적인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우리 식의 위력한 군사장비와 전투기술기재들을 마음먹은대로 만들어내여 전군현대화와 전민무장화,전국요새화를 더 높은 수준에서 실현할수 있는 강력한 국방공업으로 발전하였다. 우리에게 정치사상적으로나 군사기술적으로 철저히 준비된 무적필승의 혁명무력,강한 군사적억제력이 있기에 세계《유일초대국》이라고 하는 미제국주의와 당당히 맞서 적들의 온갖 침략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고 평화를 수호해나가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국방공업을 더욱 발전시켜나감으로써 나라의 국력을 백방으로 다지고 이 땅우에 주체의 강성대국을 건설하고야말것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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