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0월16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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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사태악화의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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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부 《민주조선》은 핵문제를 둘러싼 오늘의 사태악화의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이 한사코 추구하고있는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있다고 강조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오늘 핵문제를 둘러싼 조미사이의 대결국면은 국제사회의 기대와는 어긋나게 더욱 악화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미국의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은 조미사이의 핵문제를 산생시킨 근본요인이며 따라서 그의 전환은 핵문제의 평화적해결을 위한 기본열쇠로 된다. 그러나 오늘 미국은 저들의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전환할 립장을 전혀 보이지 않고있다. 오히려 미국은 현재는 물론 앞으로도 우리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압살을 노린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계속 견지해나가려 하고있다. 미국의 이러한 립장은 최근에 와서 더욱 로골화되고있는 반공화국압살책동에 그대로 반영되고있다. 날로 악랄해지는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은 우리로 하여금 자위적핵억제력을 계속 강화하는 길로 떠밀고있다.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조치는 계속 강화될것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미국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포기하고 조미사이의 불가침조약체결에 응해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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