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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전쟁시기 남포시 강서구역 수산리에서 1천여명이 미제에 학살
(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포시 강서구역 수산리에서 지난 조선전쟁시기 미제침략자들의 학살만행을 보여주는 새로운 자료들이 발굴되였다.

얼마전까지만 하여도 지난 조선전쟁시기 이곳에서 적들에게 학살된 사람들의 수가 300여명인것으로 알려져있었다.

그런데 이번에 수산땅에서 학살된 사람들이 1천여명이나 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자료발굴사업이 진행되는 과정에 한 로동당원의 당원증을 비롯한 유물들 그리고 적들이 사용한 만행도구들을 찾아내였다.

자료들은 시에서 반미계급교양의 도수를 높이는 한편 계급교양자료들을 계속 발굴하고 계급교양기지들도 더 꾸리는 과정에 이곳에서 새로 찾아내게 되였다.

강서구역 수산땅은 미제의 천인공노할 만행을 실감있게 보여주는 계급교양기지로 꾸려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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