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0월11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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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총비서추대 6돐과 당창건 58돐을 경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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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여러 나라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6돐과 조선로동당창건 58돐을 경축하였다.
◆9월 30일부터 10월 5일까지의 기간에 벌가리아 쏘피아에서는 경축집회가,스위스 베른,뽈스까 스빠와,인도네시아다양성통일당청사에서는 친선모임이,끼르기즈스딴공산당 중앙위원회,기네 꼬바농장과 낀디아주 두브레까시,남아프리카공산당 림뽀뽀주위원회,우루과이3월26일운동에서는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교수,박사 게오르기 쓰또야노브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동지께서 독창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제국주의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심으로써 조선은 정치에서 자주,경제에서 자립,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이 확고히 구현된 강국으로 전변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조선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는 모임에서 한 연설에서 오늘 김정일령도자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의 위대한 생활력은 사회주의는 오직 군사를 중시할 때에만 성과적으로 수호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말하였다. 끼르기즈스딴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는 강연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철저한 자주정치로 조선로동당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고 하면서 남들이 어느길로 가든,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자기의 힘으로 자기 실정에 맞게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야 한다는것이 그이의 드팀없는 의지이며 조선로동당활동의 근본원칙이라고 강조하였다. 벌가리아와 뽈스까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1일부터 4일까지의 기간에 모스크바,런던,베를린,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와 프랑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상공 및 문화계획발전장려협회에서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에쓰.제.우말라또바는 연설에서 조선로동당과 같이 인민의 리익을 철저히 옹호하고 인민을 위하여 그처럼 많은 일을 해놓은 당은 이 세상에 없다고 말하였다.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앤디 브룩스는 연설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고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끄는 강유력한 당으로,전세계 혁명적당들과 인민들에게 신심과 고무를 안겨주는 전투적인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되였다,영국신공산당은 조선로동당의 정당한 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을 적극적으로 벌려나갈것이다고 강조하였다. 집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한편 2일과 3일 인디아 대외정책연구소와 제인 프로퍼티회사,뻬루전국기자협회청사,우간다민족문화회관에서 우리 나라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3일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에서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조선로동당은 1926년에 결성된 타도제국주의동맹에 력사적뿌리를 두고있다고 하면서 당창건과 그 강화발전력사에 대하여 상세히 썼다. ◆2일 네팔조선친선협회는 《김일성주석과 조선로동당》이라는 제목의 뷸레찐을 발행하여 여러 정당들과 조선인민과의 련대성단체들에 배포하였다. ◆8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심양에서 경축보고회를 진행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양영동의장은 보고에서 조선로동당이 걸어온 자랑스러운 길에는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이 뜨겁게 어려있다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의 투쟁력사는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한 여러 단계의 혁명을 빛나게 수행하고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온 영광스러운 력사라고 칭송하였다. 그는 모두가 김정일장군님을 당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선군령도따라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조국통일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강조하였다. 보고회에서는 김정일장군님께 드리는 축하편지가 채택되였다. ◆3일 조선로동당창건 58돐에 즈음하여 뻬루공산당에서 《조선로동당의 필승의 무기-선군사상》,《김일성주석과 조선로동당》,《탁월한 령도자를 모시여 위력떨치는 조선로동당》이라는 제목의 기념뷸레찐들을 발행하여 당지도부성원들에게 배포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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