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0월11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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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조선로동당의 선군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갈데 대해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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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평양의 신문들은 위대한 선군의 기치높이 전진하는 조선로동당의 앞길에는 승리만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선군의 기치밑에 전진하여온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정치실력을 지닌 위대한 수령,위대한 령도자의 정력적인 령도로 빛나고있다고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주체의 혁명적당건설의 독창적인 길을 열어놓으시고 빛나게 이끌어오신 우리 당의 창건자이시고 건설자이시다. 오늘 조선로동당은 선군위업을 떠밀어나가는 전위대오로서의 새로운 면모와 불패의 위력을 지니고 혁명과 건설을 힘차게 이끌어나가고있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주체의 선군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는 불패의 당이며 선군정치방식으로 강성대국을 일떠세우는 부강조국건설의 향도적력량이다. 선군정치방식은 우리 당이 처음으로 내놓은 사회주의정치방식이며 제국주의가 있는 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인 정치방식이다.국방건설도,경제건설도,문화건설도,인민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도 선군정치방식으로 해결해나가는 여기에 우리 당령도의 현명성이 있고 근본특징이 있다. 우리 당의 독창적인 선군정치방식에 의하여 인민군대가 주력군이 되고 군대와 인민이 일심동체가 되여 사회주의건설에서 끊임없는 비약과 변혁을 이룩해나가는 창조와 건설의 새 시대가 펼쳐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독창적인 선군정치방식이 있고 그것을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우리 당의 령도가 있는 한 강성대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는 반드시 점령될것이며 우리 조국은 영원히 륭성번영할것이다. 《민주조선》은 사설에서 모두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조선로동당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나가자고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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