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0월11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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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비서추대 6돐과 당창건 58돐 경축행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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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6돐과 조선로동당창건 58돐에 즈음하여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10일 저녁 조선로동당창건 58돐경축 청년학생들의 야회가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당창건기념탑,개선문,평양체육관 광장을 비롯한 평양시안의 광장들에서 청년학생들이 춤바다를 펼치였다. 야회참가자들은 주체의 혁명적당건설사상을 창시하시고 로동계급의 당건설력사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국가의 최고직책에 변함없이 높이 모시고 우리 당 창건 58돐을 경축하는 끝없는 기쁨을 안고 춤률동을 이어나갔다. 《우리 장군님 제일이야》,《정일봉의 우뢰소리》 등의 노래선률에 맞추어 춤을 추는 청년학생들의 얼굴마다에는 선군시대를 개척하고 선군혁명위업을 승리에로 향도해가는 전투적인 당으로 그 위용을 떨쳐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열화와 같은 흠모의 정이 한껏 어려있었다. 이날 전국각지의 도와 시,군소재지들에서도 청년학생들의 야회가 진행되였다. ◆9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6돐과 당창건 58돐을 맞으며 인민보안성 청년전위들의 경축야회가 봉화예술극장앞 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야회에는 최룡수인민보안상,인민보안성 책임일군들,청년군무자들이 참가하였다. 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일장군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지는 가운데 경축의 춤바다가 펼쳐졌다. 《축원의 꽃보라》노래가 울리는속에 청년전위들은 선군의 기치높이 천만군민을 당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워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승리만을 떨쳐가시는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최고수위에 모신 끝없는 환희에 넘쳐 춤률동을 이어나갔다. 전체 야회참가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고 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보위하며 인민의 안녕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갈 혁명적기상을 안고 춤을 추며 경축야회를 뜻깊게 장식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6돐과 조선로동당창건 58돐 경축공연이 중앙과 지방의 극장,회관들에서 진행되고있다. 수도의 극장들에서는 만수대예술단,국립교향악단,피바다가극단,국립연극단 등 중앙예술단체 예술인들이 경축공연무대를 펼치고있다. 출연자들은 합창 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일장군의 노래》,관현악 《인민은 우리 당에 영광드리네》,혁명연극 《경축대회》를 비롯하여 공연종목들마다에서 조선로동당을 선군의 기치높이 전진하는 백전백승의 혁명적당으로 굳건히 다지신 김정일동지에 대한 인민의 충성의 마음과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불굴의 의지와 락관주의정신 그리고 제국주의멸망의 불가피성과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위한 혁명투쟁의 승리의 필연성을 격조높이 노래하고있다. 함경남도와 황해북도,자강도를 비롯한 지방의 극장,문화회관들에서도 예술인들의 경축공연이 진행되고있다. 한편 당창건기념탑 광장에서는 9일 평양시 학생소년들의 합창 및 취주악공연이 진행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6돐과 조선로동당창건 58돐,《ㅌ.ㄷ》결성 77돐에 즈음하여 중앙과 지방의 영화관들과 문화회관들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장군님의 혁명활동업적을 수록한 영화들이 성황리에 상영되고있다. 전국의 영화상영단위들에서는 기록영화 《우리 당을 백전백승에로 이끄시는 위대한 향도》,《위대한 령도의 빛나는 력사》,《위대한 령장을 모시여》(련속편) 등이 상영되고있다. 한편 중앙과 지방의 영화관,문화회관들에서는 혁명적당건설의 자랑찬 로정을 형상한 예술영화 《화성의숙에서의 한해 여름》(제1,2부),《잊을수 없는 나날에》,《첫 파견원》,《보증》(제1,2부)을 비롯한 영화들도 상영되고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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