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0월10일기사 목록 |
|
|
||
|
|
||
|
장군님과 일화(74)
|
||
|
||
|
|
||
|
몸소 시험비행기에 오르시여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리용하시게 될 비행기의 시험비행준비가 한창이던 주체48(1959)년 1월 12일 어느한 비행장에서 있은 일이다. 몸소 비행장에 나오시여 비행사와 이야기를 나누시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시험비행준비가 끝났다는 민항일군의 보고를 받으시고 자신께서도 탑승하겠다고 하시였다. 사실 공중에서 여러가지 기계부분의 동작상태를 검열해야 하는 복잡한 시험비행과정에는 예상치 않았던 위험이 조성될수도 있고 뜻밖의 사고로 생명까지도 잃을수 있기때문에 비행사들과 일군들은 간절히 만류하였다. 그러나 그이께서는 꼭 타보아야 하겠다고,자신께서 먼저 타보지 않고서는 수령님을 모실수 없다고 하시며 주저없이 비행기에 오르시였다. 비행기가 리륙하자 그이께서는 비행사에게 고도와 속도를 각이하게 바꾸도록 하시고 편안한 자리를 가늠하시기 위해 매 좌석들에 일일이 앉아보시였다.그러시고는 일군들에게 비행기의 내부를 좀 개조하여 수령님께서 집무도 보시고 담화도 하실수 있게 앞상과 쏘파 등을 놓아야 하겠다고 하시면서 그 위치까지 하나하나 잡아주시였다. 비행사에게는 기류변동에 비행기가 흔들리지 않도록 가장 적중한 고도에서 안전한 속도로 비행할데 대하여서와 어떤 정황도 능숙하게 처리할수 있게 준비하도록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주석의 안녕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그이의 숭고한 모습에 일군들은 눈시울을 적시였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