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0월10일기사 목록 |
|
|
||
|
|
||
|
인기있는 극작품창작 활발
|
||
|
||
|
|
||
|
(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요즘 조선에서 텔레비죤련속극 《래일의 개척자들》이 시청자들의 커다란 관심속에 방영되고있다.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시기 미래에 대한 락관을 가지고 천년수림에 세계적규모의 염소목장을 건설하여 큰 덕을 보고있는 어느한 지방의 현실을 반영한 이 작품은 벌써 올해에 두번째로 방영되고 있으나 매일 저녁 시청자들의 각별한 사랑속에 기다려지고있다. 이미 화면을 통하여 친숙해진 여러명의 인민배우,공훈배우들과 새로 화면에 나타난 청소년들의 진실한 연기는 시청자들로 하여금 작품의 세계에 깊이 잠겨들게 하고있다. 이 작품은 조선중앙방송위원회 텔레비죤극창작단에서 만들었다. 창작단에서는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사상예술성이 높고 인식교양적가치가 큰 여러편의 작품들을 내놓았다.그중에는 《류다른 참관》,《1번수》,《첫 연유국장》 등 실화작품들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있다. 커다란 감화력을 나타내고 있는 다양한 주제의 작품들은 사회주의제도를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가도록 하는데 적극 이바지하고있다. 창작단에서는 지금 여러 편의 텔레비죤련속극제작을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