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0월10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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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은 《대량살륙무기거래》에 대해서 말할 명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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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민주조선》은 세계적인 대량살륙무기전파 및 위협의 기본장본인인 미국은 국제무대에서 《대량살륙무기거래》 등에 대해서 말할 그 어떤 명분도 없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미국이 떠들어대는 《대량살륙무기거래》 등은 그를 구실로 다른 나라들에 대한 저들의 침략책동을 정당화하며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을 무장해제시켜 세계제패야망을 손쉽게 이루어보려는 교활한 술책으로부터 출발한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지금 미국이 우리의 그 무슨 《대량살륙무기거래》에 대하여 운운하는것도 우리 공화국을 무장해제시켜 반공화국군사적압살을 손쉽게 이루어보려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미국이 진실로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바란다면 남보다 먼저 저들의 군비축소와 대량살륙무기제거에 달라붙어야 한다고 하면서 그때에 가서야 미국으로서도 할 말이 있을것이라고 썼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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