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0월10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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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티나대사와 리비아인민사무소 비서 연회,외교대표들 여러곳 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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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6돐과 조선로동당창건 58돐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팔레스티나국가 대사 샤히르 무함마드 아브둘라흐가 8일 저녁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최태복비서와 직총중앙위원회 렴순길위원장,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박경선부부장,외무성 궁석웅부상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대사는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제시하신 주체적당건설방침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팔레스티나인민에게 끊임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자기들은 잊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친선적인 조선인민이 진보와 번영을 이룩하여 혁명과 건설에서 승리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최태복비서는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당건설위업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오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당과 혁명발전에서 전환적의의를 가지는 특기할 사변이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과 팔레스티나사이의 친선관계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존경하는 야씨르 아라파트대통령각하와 함께 마련하여주시고 경애하는 장군님의 깊은 관심속에 발전하고있는 공고한 친선이라고 지적하였다. 이에 앞서 7일 저녁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6돐과 조선로동당창건 58돐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대리비아아랍사회주의인민공동체 인민사무소 비서 아흐메드 아미르 알 무아카프가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과 직총중앙위원회 렴순길위원장,외무성 궁석웅부상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아흐메드 아미르 알 무아카프비서는 연설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조선인민은 강성대국건설에서 끊임없는 전진을 이룩하고있다고 하면서 리비아와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는 오늘 두 나라 지도자들의 깊은 관심속에 부단히 발전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양형섭부위원장은 조선과 리비아사이의 친선관계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존경하는 가다피대좌각하와 함께 마련하여주시고 오늘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깊은 관심속에 발전하고있는 공고한 친선관계이라고 말하였다. 우리 인민은 가다피대좌각하의 령도따라 나라의 자주적발전과 번영을 이룩하기 위하여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는 리비아아랍인민의 편에 확고히 서있을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한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6돐과 조선로동당창건 58돐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중화인민공화국 림시대리대사 전보진과 대사관성원들이 8일 당창건사적관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항일혁명투쟁시기에 마련하신 당창건의 조직사상적준비에 기초하시여 광복직후 당을 창건하시고 그 강화발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사적물들과 사료들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림시대리대사는 오늘 조선로동당은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밑에 선군정치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다그치는데서 향도자적역할을 하고있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계시여 조선로동당은 혁명의 참모부로서의 자기의 사명을 다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이날 손님들은 쑥섬혁명사적지를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남북련석회의를 발기하신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회의에 참가한 남조선의 정객들과 함께 이곳에 나오시여 그들에게 조국통일위업실현의 방향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통일전선탑과 협의회장소,원두막 등을 감동속에 돌아보았다. 같은날 조선주재 팔레스티나국가,꾸바공화국,에짚트아랍공화국,대리비아아랍사회주의인민공동체,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의 외교대표들은 룡악산혁명사적지를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자욱이 어리여있는 룡악산혁명사적지가 우리 인민과 청소년학생들이 즐겨 찾는 문화휴식터로 훌륭히 꾸려진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혁명사적들과 력사유적들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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