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0월9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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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총비서추대 6돐과 조선로동당창건 58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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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여러 나라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6돐과 조선로동당창건 58돐에 즈음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인디아국제쎈터,로므니아공산당청사,에꽈도르 끼또 인간중심의 주체철학연구소조에서는 9월 30일과 10월 1일에 토론회들이 진행되였다. 조선통일지지 아시아지역위원회 서기장 옴 프라카쉬 만뜨리는 토론에서 조선로동당이 걸어온 승리와 영광의 로정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자욱이 새겨져있으며 조선로동당이 이룩한 업적도 조선로동당이 지닌 위력과 높은 권위도 그이를 떠나서는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은 로동계급을 비롯한 근로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을 옹호하고 그들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당으로서 자기의 성격과 사명을 확고히 고수해나가고 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로므니아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알렉싼드루 빤따지는 토론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고립압살책동에 맞서 주체사상을 구현한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사회주의를 수호하시고 나라의 통일위업실현에서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신데 대하여 높이 칭송하면서 그이께서 계시여 조선로동당은 영원히 김일성주석의 당으로 빛을 뿌리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라틴아메리카주체사상연구소 집행서기 죤모란은 토론에서 김정일동지의 령도는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위력의 원천이다,그이의 령도에서 주목되는 점은 주체사상을 당의 확고한 지도사상으로 변함없이 튼튼히 틀어쥐고나가면서 당과 군대가 혼연일체를 이루게 하고 군민이 일심단결된 대중적지반을 가진 불패의 당을 건설하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벌가리아공산당에서는 친선모임이,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는 공동주최로 영화감상회와 좌담회가,인도네시아의 피티.꼬발 싸무드라 라인스회사와 띠가거니 막므르회사에서는 영화감상회가 9월 30일과 10월 1일에 진행되였다. 벌가리아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알렉싼더르 빠우노브는 친선모임에서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는 저들만이 현대적무기를 가질수 있다는 강도적론거로 작은 나라들의 자주권을 마구 짓밟으려는 미국의 세계제패야망을 짓부시는 위력한 무기이며 세계진보적인민들을 고무추동하는 자주의 기치로 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자기 당은 조선로동당과의 친선을 귀중히 여기고있으며 사상과 정치,군사분야와 마찬가지로 경제분야에서도 강국을 건설하며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새로운 성과가 이룩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서기장 피터 호그는 좌담회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조선로동당원들뿐아니라 전세계주체사상신봉자들에게 있어서 커다란 력사적사변이라고 말하였다. 좌담회참가자들은 조선로동당의 정당한 위업을 지지성원하기 위한 련대성활동과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에 대한 선전사업을 더욱 광범히 벌려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로동당창건 55돐경축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을 비롯한 우리 나라 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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