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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불패의 당-조선로동당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10월 8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6돐이 되는 날이다.

이날을 맞으며 조선 인민군대와 인민은 백두령장의 령도따라 승리만을 떨쳐온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투쟁로정과 그 길에 쌓으신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 뜨겁게 돌이켜 보고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지난세기 90년대 력사에 류례 없이 엄혹하고 시련과 난관이 부닥쳤던 시기에 조선혁명을 령도하시여 위대한 업적을 이룩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세계를 휩쓴 반사회주의광풍으로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되던 력사의 소용돌이속에서도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를 힘있게 다그쳐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사회주의를 고수하였다.

그이께서는 군대이자 당이고 국가이며 인민이라는 혁명의 철리를 밝히시고 조선로동당의 정치를 인민군대를 핵심으로,주력으로 하는 정치로 확고히 전환시키시여 당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은 선군혁명을 승리적으로 향도하는 위력하고 세련된 당으로 강화발전되였으며 인민대중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나가는 선군혁명의 당으로 위용 떨치게 되였다.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위력은 조선인민이 미제와 정면으로 맞서 전개한 사생결단의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남김없이 발휘되였다.

조선로동당은 인민군대에 의거하여 반미대결전을 강력히 벌림으로써 미제의 끊임없는 군사적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를 영예롭게 수호하였다.

또한 인민군대의 정치사상적풍모와 투쟁기풍대로 살며 싸워나가도록 전당,전민을 불러일으켜 강성대국건설의 진격로를 열어놓았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전체 인민은 수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과 현대적인 공장들을 일떠세우고 최첨단과학기술을 발전시켜 전반적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전진을 이룩하였다.

군대와 인민이 이룩한 빛나는 승리와 성과들은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의 정당성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조선로동당의 전투력과 령도력의 힘있는 과시로 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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