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0월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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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회계가 남조선의 전투병파견책동에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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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나라 단체들이 남조선당국이 미국에 추종하여 이라크에 전투병을 파견하려 하고있는데 대하여 강력히 규탄하였다.
미국반제련대성위원회는 9월 25일 성명에서 남조선의 《한나라당》이 남조선을 미국에 더욱 철저히 예속시키기 위해 대규모의 무력을 이라크에 파견하려고 획책하고 있는데 대하여 극도의 격분을 금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국제적인 좌익력량과 자유를 바라는 모든 사람들이 조선인민과 아랍인민의 정의로운 반미항전을 무조건 지지할것을 호소하면서 미행정부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비방중상을 당장 그만두며 조미불가침조약을 체결하고 남조선에서 미군을 철수할것을 주장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문제》는 너무도 명백하다고 하면서 국제사회는 수백만의 조선인민을 살해한 미국에 대한 추호의 환상도 가지지 않고 자체의 강력한 군사적억제력을 갖춰나가는 공화국의 권리를 지지해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는 9월 25일 미국대통령과 남조선당국자에게 보낸 항의편지에서 남조선의 전투병파견책동에 강력히 항의하였다. 같은날 에스빠냐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는 남조선인민들에게 보내는 공개편지에서 남조선청년들은 미국의 식민지지배를 받지 않는 통일된 민족의 평화로운 미래를 보아야 하며 미국대통령 부쉬의 값없는 희생물이 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뽈스까와 영국의 개별적인사들도 미행정부와 남조선당국에 보낸 항의편지에서 이라크에 전투병을 파견하려는 기도를 규탄하면서 남조선인민들이 이라크에서의 미국의 범죄행위를 지원할것이 아니라 남조선에서 미군을 몰아내고 조선의 통일을 위해 노력할것을 요구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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