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0월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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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사설 위대한 령도자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우리 당의 크나큰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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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우리 당의 크나큰 영광》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우리 당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자랑찬 승리와 영광의 길로 나아가는 존엄높은 당이다.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공화국의 위력이 비할바없이 강화되고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가 이룩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6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지금으로부터 6년전 주체86(1997)년 10월 8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전당,전군,전민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에 따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우리 당과 혁명의 앞길에 휘황한 전도를 펼쳐준 력사적사변이였다.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우리 당의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심으로써 당을 영원히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고 백두에서 개척된 선군혁명위업을 종국적으로 완성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승리자의 존엄과 영예를 높이 떨쳐온 지난 6년간의 영광스러운 로정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면서 장군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갈 불같은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일시대는 오늘도 영광스러운 시대이지만 앞으로는 더욱 찬란하고 륭성번영하는 시대로 될것입니다.우리 혁명의 전도는 참으로 양양합니다.》 지난 6년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정치와 군사,경제와 문화,외교의 모든 면에서 제국주의련합세력과 치렬한 대결전을 벌린 준엄한 나날이였으며 가장 어려운 시련속에서 강성대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내세우고 투쟁해온 간고한 로정이였다.이 력사적인 행정에서 불굴의 영웅서사시를 창조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성이 남김없이 과시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특출한 정치실력으로 우리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희세의 정치가이시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정치는 천변만화하는 전술로 화를 복으로,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켜나가는 정치,백발백중하는 정치이며 언제나 최상의 성과를 이룩해나가는 정치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뛰여난 정치적자질에 의하여 선군정치의 새 력사가 창조되였으며 최악의 역경속에서 우리 조국과 인민,사회주의의 운명이 구원되고 강성대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가 마련되게 되였다.세인을 경탄시킨 피어린 사회주의수호전에서의 승리와 강성대국건설에서 이룩된 기적적인 성과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천재적인 정치실력의 승리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지난 6년간의 투쟁행로는 우리 당을 선군시대를 향도해나가는 강위력한 정치조직으로 강화발전시켜오신 불멸의 서사시로 수놓아져있다. 주체혁명의 새 시대의 요구에 맞게 우리 당을 선군혁명위업을 이끌어나가는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는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웅대한 당건설전략이다.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이러한 확고한 의지를 지니시고 전당을 선군사상으로 일색화하기 위한 사업에 불면불휴의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우리의 모든 당조직들이 혁명의 수뇌부의 사상을 절대화,신념화,체질화한 참다운 선군혁명동지의 대오로 꾸려지고 모든 당건설과 당활동이 철두철미 선군의 원칙에서 진행되게 되였다.조성된 정세와 주체혁명의 새로운 높은 단계의 요구에 맞게 전당과 온 사회의 선군사상화를 힘있게 다그쳐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새로운 높이에서 튼튼히 다져놓으신것은 지난 6년간에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룩해놓으신 력사적공적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가장 어려운 시련의 시기에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정치적수완과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우리 당과 혁명발전의 새로운 전환기를 열어놓으신 불세출의 정치가이시다.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은 지난 6년간의 투쟁로정을 통하여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모신것이 얼마나 크나큰 행운인가를 가슴뜨겁게 절감하고있다. 절세의 위인이 이끄는 당의 앞길은 끝없이 휘황찬란하다.위대한 령도자를 진두에 모신 우리 당은 오늘 희망찬 새 세기를 앞장에서 개척해나가는 당,불패의 당으로 위용떨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이끄시는 우리 당은 수령의 사상과 업적을 변함없이 견결히 고수하고 빛나게 계승해나가는 혁명적당이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주체사상을 확고한 지도사상으로 틀어쥐고 혁명과 건설의 모든 사업을 수령님께서 구상하시고 의도하시고 몸소 실천적모범을 보여주신대로 해나가는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정치와 군사,경제와 문화분야의 사업은 물론이고 대중을 발동하는 사업으로부터 반제투쟁에 이르기까지 우리 당은 자기의 모든 사업과 활동을 철두철미 위대한 수령님께서 의도하시고 가르쳐주신대로 해나가고있다.우리 당의 선군사상도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에 기초하고있는 독창적인 혁명사상이며 우리 당이 기본투쟁전략으로 틀어쥐고나가는 강성대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도 어버이수령님께서 생전에 바라시던 숭고한 념원을 그대로 반영한것이다. 우리 당이 모든 사업을 오직 위대한 수령님식대로,수령님의 뜻대로 해나가기에 우리 혁명은 류례없이 간고한 시련속에서도 왕성한 활력에 넘쳐 줄기차게 전진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령도하시는 우리 당은 전체 인민을 이끌어 강성대국건설의 새 시대를 펼쳐나가는 강위력한 당이다. 우리 당은 강성대국건설의 휘황한 앞길을 밝혀주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나가고 있다.우리 군대와 인민의 승리의 조직자,향도자인 우리 당의 령도의 현명성은 부강조국건설의 천하지대본인 일심단결이 백방으로 강화되고있는데서도 찾아볼수 있고 국방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면서 경공업과 농업을 동시에 발전시킬데 대한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에도 비껴있으며 우리 시대의 투쟁정신인 혁명적군인정신이 창조되여 온 나라에 차넘치고있는데서도 나타나고있다.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오늘 사상강국,정치대국,군사강국으로서의 우리 조국의 위용이 남김없이 떨쳐지고 경제강국건설에서 놀라운 전진이 이룩되고있다.우리 당의 정력적인 선군혁명령도로 강성대국의 앞날은 찬연히 밝아 오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이끄시는 우리 당은 반제자주의 기치를 추켜들고 자기의 존엄을 높이 떨쳐 가고있다. 그 어떤 환경속에서도 반제자주의 기치를 견결히 고수하는것은 우리 당의 변함없는 립장이다.조선로동당과 같이 자주적대가 확고하고 제국주의와 견결히 맞서 싸워나가는 당은 없다. 나라와 민족의 최고리익,사회주의와 인류의 자주위업을 수호하는 길에서 한치의 양보나 타협도 모르며 제국주의자들의 강경책동에는 초강경으로 맞서 단호히 짓부셔버리는 우리 당의 투철한 원칙성과 배짱,의지는 오늘 세계에 널리 알려져있다.우리 당은 경제건설과 문화건설도 우리 나라의 실정과 우리 인민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우리 식으로 해나가고있으며 국방건설도 우리 혁명의 리익에 맞게 정정당당하게 해나가고있다. 우리 당의 당당한 기상과 드놀지 않는 배심에서 우리 인민은 김일성민족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뿌듯이 느끼고있으며 필승의 신심에 넘쳐 억세게 싸워나가고있다.선군의 기치높이 나아가는 우리 당은 영원히 반제자주위업수행의 위대한 승리의 상징으로 빛을 뿌릴것이다. 우리 당과 혁명의 진두에 서시여 새 세기의 앞길을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오늘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다함없는 존경과 흠모,진보적인류의 절대적인 칭송을 받고계신다. 우리는 현시대의 가장 위대한 정치가이시며 21세기의 태양이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모신 크나큰 영광과 행복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장군님을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 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는것은 우리의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최대의 사명이다. 수뇌부결사옹위에 오늘의 치렬한 반제대결전과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의 승리가 있다.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수령옹위에 바쳐지는 삶이야말로 가장 영예롭고 값높은 삶이라는 확고한 관점을 가져야 한다.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상과 권위를 옹위하는 길에서는 맹수가 되며 청춘도,생명도 서슴없이 바쳐 수뇌부의 안녕을 백방으로 지켜나가는 자폭용사가 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가야 한다. 선군에 우리 당의 끊임없는 강화발전과 필승불패의 위력이 있다.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사상과 정치의 절대적인 신봉자,견결한 옹호자,철저한 관철자가 되여야 한다. 군사를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틀어쥐고 인민군대를 강화하는데 최우선적인 힘을 넣어야 한다.모든 부문,모든 단위들에서는 군사선행의 원칙에서 모든 일을 조직진행하며 군사적억제력을 계속 강화하기 위하여 적극 힘써야 한다. 혁명적군인정신에 기초한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은 선군의 기치밑에 나가는 우리 당의 강력한 정치적지반이다.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인민군대에서 창조되고 높이 발양되고있는 수령결사옹위정신,결사관철의 정신,영웅적희생정신을 기본으로 하는 혁명적군인정신을 적극 따라배우며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강성대국건설에서 새로운 비약을 이룩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우리 나라를 하루빨리 국력이 강하고 인민들이 남부럽지 않게 잘사는 사회주의강성대국으로 일떠세우기 위한 가장 과학적이며 현실적인 전략들을 제시하시고 우리 인민을 현명하게 이끌어주고 계신다.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며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가고 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우리 조국건설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위대한 전변이 일어나고있다. 우리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열화같은 조국애,민족애를 따라배워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새로운 혁신과 위훈을 창조해나가야 한다.자기 단위앞에 제시된 정책적과업들을 사소한 드팀도 없이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여야 한다.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선군시대영웅대회의 전투적호소를 받들고 새로운 혁명적대고조를 일으키기 위한 영웅적대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 당의 강성대국건설구상을 실현해 나가는데서 기수는 일군들이다.당정책이 현실로 꽃펴나고있는 단위들의 경험은 일군들이 뛰여야 대중이 발동되고 기적이 창조되고 비약이 일어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일군들은 늘 대중속에 들어가 힘있는 정치사업으로 대중의 심장에 불을 지피고 그들의 지혜와 능력을 최대한으로 발동할줄 아는 능숙한 조직동원자가 되여야 한다.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혁신적인 안목을 가지고 모든 일을 대담하고 통이 크게 설계하고 끝장을 볼 때까지 밀고나가야 한다. 오늘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나가는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앞길에는 더욱더 밝은 미래가 펼쳐지고있다. 모두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시고 당의 선군혁명령도따라 주체위업의 종국적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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