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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총비서추대 6돐과 조선로동당창건 58돐을 기념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6돐과 조선로동당창건 58돐을 여러 나라에서 기념하였다.

◆9월 29일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와 민주꽁고 킨샤사종합대학주체사상연구소조,뻬루 페데리꼬 빌랴 레알국립종합대학,인도네시아 라비뜨라 바흐떼라 쁘라따마회사에서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인디아에서 진행된 강연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9월 26일 이딸리아의 평화와 사회주의운동,통일공산당,주체사상연구위원회,니노 빠스띠국제기금의 공동주최로 로마에서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 로베르또 가브리엘레는 연설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혁명위업을 계승발전시키고 계시며 조선로동당을 일심단결된 주체형의 강철의 대오로 만드시고 사회주의조선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 나가고 계신다고 말하였다.

자기 당은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미국과의 핵대결에서 반드시 승리하리라고 확언하면서 조선로동당의 모든 정책들과 조치들에 언제나 굳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9월 24일부터 27일까지의 기간에 뽈스까사회로동당과 몽골조선친선협회에서는 친선모임이,수리아아랍사회부흥당 민족지도부와 나이제리아청년협회에서는 좌담회가 진행되였다.

뽈스까사회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위업 그리고 미국의 고립압살책동을 분쇄하기 위한 투쟁에서 성과를 이룩하고 있다고 하면서 자기 당은 앞으로 조선로동당과의 친선관계를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몽골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은 오늘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받음으로 하여 그 어떤 난관에도 끄떡하지 않는 강철의 당으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수리아아랍사회부흥당 민족지도부 대외관계부 국장은 자기당은 앞으로도 조선로동당과의 관계를 귀중히 여기고 련대성과 단결을 강화하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나이제리아청년협회 이전 전국위원장은 조선의 자주정치는 발전도상나라들,특히 아프리카나라들이 따라배워야 할 모범으로 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인디아혁명적사회주의당 중앙위원회 비서 아바니 로이,우간다전국운동 서기국 대외관계 부국장 라띠고 오랄은 담화를 발표하여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끊임없이 변화되는 정세속에서도 승리의 한길을 걸어 왔으며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도 전진을 이룩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6돐과 조선로동당창건 58돐을 경축하는 행사들에서 여러 나라 인사들이 그이의 선군정치를 높이 찬양하였다.

뽈스까 와르샤와,벌가리아 이흐띠만시,민주꽁고 킨샤사,타이 마리너즈 선박 및 무역회사에서는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인 교수,박사 게오르기 쓰또야노브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에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밑에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 있으며 조선땅우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우고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앞당기기 위하여 힘찬 투쟁을 벌리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뽈스까조선협회 중앙위원회 1부위원장 따데우슈 바유꼽스끼는 연설에서 미국이 다른 나라들에 대해서는 제마음대로 하면서도 조선에 대해서는 감히 어쩌지 못하고 있는것은 김정일령도자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때문이라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자기 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사업에서 성과를 거두기를 축원한다고 지적하였다.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중국 료녕성 국제우호련락회,네팔전국기자구락부, 싱가포르 람셍항사인유한공사에서는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위대한 령도의 빛나는 력사》,《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위대한 장군님의 령도 따라 더욱 아름답게 변모되는 조국강산》이 상영되였다.

◆한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로므니아사회주의당과 주체사상연구 로므니아전국위원회의 공동주최로 9월 23일 로므니아사회주의당청사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과 주체사상연구 로므니아전국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조선로동당의 창건경위와 강화발전과정,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당건설업적에 언급하였다.

토론자들은 조선로동당이 오늘과 같이 주체사상을 지도사상으로 하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당과 군대의 혼연일체를 이룩하고 대중적지반을 가진 당으로 강화발전될수 있은것은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의 결과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특히 김정일각하의 독창적인 선군정치에 의해 조선로동당은 불패의 위력을 떨치고 있다고 하면서 조선로동당과 인민이 나라의 국방력강화와 강성대국건설에서 놀라운 성과들을 이룩하고 조국통일위업실현에서 전환적국면을 열어 나가고 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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