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0월4일기사 목록 |
|
|
||
|
|
||
|
로동신문 《한나라당》 대표는 남을 흉볼 처지가 됐는가
|
||
|
||
|
|
||
|
(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3일부 《로동신문》은 우리 공화국에 대해서는 물론 최근 남조선을 휩쓴 《매미》태풍때 현 집권자가 연극관람을 한것을 가지고 기승을 부리며 물고늘어질 내기나 하는 남조선의 《한나라당》 대표라는 최병렬의 어리석은 행동을 규탄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그후 현 집권자는 늦게나마 사과를 하고 뒤수습을 하느라고 분주히 뛰여다녀 일정하게 민심의 리해를 얻었지만 《매미》가 남조선을 강타하던 그날 최병렬은 미국에 가서 조미핵문제와 관련하여 《대화와 협상에만 의존할수 없》다느니, 6자회담이 실패하면 《식량과 에네르기지원을 중단》해야 한다느니 하는 등의 악다구니질을 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결국 이번 태풍기간 최병렬역도는 미국에 도피해가서 역적질만 하다왔다.그 죄의 무게는 무엇으로도 잴수 없다.사실상 그것은 비난이나 받고 조소나 당할 일인것이 아니라 남조선인민들의 심판을 받아야 할 죄악이고 범죄이다. 그런 주제에 제가 먼저 입을 열고 횡설수설하니 역도야말로 황당하기 그지없는 사이비정치인이라고 하지 않을수 없다. 최병렬은 자기의 죄과를 덮어두려는 잔꾀밑에 남을 걸고들었겠지만 그것으로 역도는 자기의 반인민적정체를 홀딱 드러내는 결과만을 빚어냈다. 최병렬역도는 반역질을 일삼는 자들에게 차례질것은 규탄과 파멸뿐이라는것을 명심하는것이 좋을것이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