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0월2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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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은 왜 《미싸일위협》선전도수를 높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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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창건 55돐을 계기로 우리 나라가 《핵보유국의 지위를 선포할것》이라고 떠들던 미국이 요즘에 와서는 우리가 《새로운 장거리탄도미싸일을 개발하여 미국에 커다란 위협》을 조성하고 있다고 여론을 펴고 있다.
1일부 《로동신문》은 여기에는 우리의 《미싸일위협》을 크게 확대하여 저들의 불순한 목적을 이루어 보려는 미국의 검은 속심이 깔려 있다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미호전세력들은 우리의 미싸일이 세계 여러 지역들을 《타격》할수 있다는 여론을 폄으로써 동맹국들을 저들의 미싸일방위체계수립에 대한 지지와 협력에로 이끌어 내여 그에 필요한 자금과 기술문제를 해결하며 한편 그에 대한 국제적인 반대 비난을 눅잦히려 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다른 나라들로 하여금 저들의 미싸일을 더 많이 사들이도록 함으로써 미싸일수출을 늘여 돈주머니를 불구려 하고 있다고 론평은 썼다. 론평은 결국 미국은 우리의 《미싸일위협》선전도수를 높이는것으로써 일거다득을 노리고 있다고 하면서 미호전세력들은 우리의 《군사적위협》을 구실로 어느 때든지 조선반도에서 새 전쟁을 일으키려 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미국이 우리의 《미싸일위협》선전도수를 높이면서 한사코 저들의 불순한 목적을 이루려 하지만 그것은 시대착오적인 망상이라고 경고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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