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0월2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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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중국국경절을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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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평양의 신문들은 중화인민공화국창건 54돐을 기념하였다.
신문들은 중화인민공화국의 창건은 중국인민의 력사에서 사회주의 새 기원을 열어 놓은 획기적인 사변이였다고 지적하였다. 《로동신문》 론설의 필자는 중국인민은 존경하는 호금도동지를 총서기로 하는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 제16차 당대회정신과 《세가지 대표》중요사상을 높이 받들고 중국의 특색있는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하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중국정부는 사회정치적안정을 공고히 하며 각 민족들의 단합을 강화하고 전국을 통일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 있다. 중국은 독립자주적인 대외정책을 실시하면서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고 세계 여러 나라들과의 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조중 두 나라는 강을 사이에 두고 있는 가까운 린방이며 조선인민과 중국인민은 굳은 친선의 뉴대로 련결되여 있다. 조중친선은 일찌기 제국주의를 반대하는 공동투쟁속에서 맺어지고 력사의 온갖 시련을 이겨내면서 공고발전되여온 전통적인 친선이다. 오늘 조중친선은 두 나라 령도자들의 깊은 관심속에서 좋게 발전하고있다.조중친선의 강화발전은 두 나라에서의 혁명과 건설에 유익하며 새 세기 국제관계발전의 흐름에도 부합된다. 오랜 력사적뿌리를 가진 전통적인 조중친선은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노력에 의하여 앞으로 더욱 강화발전될것이다. 《민주조선》은 우리는 쌍방의 공동의 노력에 의하여 조중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 보다 훌륭한 발전을 이룩하리라고 굳게 믿는다고 지적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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