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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총비서추대6돐과 당창건58돐을 세계가 기념
(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6돐과 조선로동당창건 58돐을 세계가 기념하고 있다.

범아프리카운동 정치국장 케이.다비드 마파비는 23일 담화를 발표하여 조선로동당은 지난시기 위대한 령도자이신 김정일각하께서 창조하신 선군정치로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기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었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이 계속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우간다전국운동 캄팔라시위원회 위원장 니옴비 템보는 24일 담화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을 강철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언급하였다.

우리는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앞으로 조선로동당이 조선식사회주의를 고립압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을 물리치고 나라의 자주권을 지키기 위한 투쟁에서 승리를 이룩하리라고 굳게 확신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파키스탄신문 《싼데이 타임스》22일부는 김일성주석의 초상화와 김정일동지의 초상화를 모시고 《조선로동당이 필승의 무기 -선군사상》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선군사상은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김정일령도자께서 김일성주석의 총대중시사상을 오늘의 시대적조건에 맞게 심화발전시키신 사상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대결속에서 사회주의위업을 꿋꿋이 이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위력은 바로 선군사상에 있다.

조선로동당은 제국주의자들이 《힘의 전략》에 매달리고 있는 오늘의 현실에서 《선군후로》의 원칙을 내세우고 군대를 사회주의건설의 주력군,본보기로 하여 전체 인민을 불러 일으켜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에서 승리를 이룩하였으며 오늘의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도 놀라운 성과들을 이룩해 나가고 있다.

참으로 선군사상은 사회주의집권당들이 항구적으로 틀어 쥐고 나가야 할 전략적기치이다.

타이의 《성삼일보》23일부는 조선로동당창건 58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장군님의 초상화를 모시고 특집하였다.

신문은 선군정치가 주체사상을 구현하고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가장 철저히 옹호하고 실현할수 있게 하는것으로 하여 최고의 자주정치로 된다고 하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심으로써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시고 강성대국건설의 돌파구를 열어 놓으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파키스탄 신문 《발루치스탄 타임스》22일부.우간다신문《싼 라이즈》10일부,인도네시아잡지 《비지니스 뉴스》24일호는 글들을 실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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