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3년9월29일기사 목록
렬사들의 유해 새로 안치
(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의 광복과 부강발전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모든것을 다 바친 19명 렬사의 유해가 평양시 교외의 신미리에 있는 애국렬사릉에 새로 안치되였다.

이번에 새로 안치된 렬사들 가운데는 조국광복성전에 나섰던 반일애국렬사 안형준과 국가건설위원회 위원장이였던 김응상,북조선검찰소 소장이였던 한락규,중앙방송위원회 위원장이였던 주현옥,문화성 정치국장이였던 장춘섭 등이 있다.

영생의 언덕에는 조선인민군 장령들이였던 김병만,김태룡과 조선인민군협주단 작곡가였던 박한규와 평양시행정경제위원회 고문이였던 김봉호,력포목장 지배인이였던 류춘옥,강원도 평강군 복계협동농장 고문관리위원장이였던 리계산,피바다가극단 미술가였던 황룡수 등도 있다.

애국렬사릉에 렬사들의 유해를 안치하는 의식이 24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였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