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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쟈,우간다,뽈스까에서 총비서추대6돐,조선로동당창건58돐 좌담회
(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6돐과 조선로동당창건 58돐에 즈음하여 캄보쟈,우간다,뽈스까에서 15일부터 23일까지 사이에 좌담회가 진행되였다.

좌담회들에서는 여러 인사들이 발언하였다.

캄보쟈 푼씬뻬크당 부총서기는 푼씬뻬크당은 노로돔 시하누크국왕과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신 김일성대원수각하께서 맺어 주신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매우 중시하고 있으며 특히 조선로동당과의 관계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수령,당,인민이 하나로 뭉친 나라는 오직 조선밖에 없다고 하면서 지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압력이 계속되고 있지만 조선로동당과 인민은 부닥치는 난관을 물리치고 반드시 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우간다전국운동서기국 대외관계국 부국장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와 경애하는 김정일총비서께서 조선로동당을 인민들속에 깊이 뿌리박고 인민의 리익을 옹호하는것을 최고원칙으로 삼는 필승불패의 당으로 건설하신데 대하여 높이 칭송하였다.

그는 김정일총비서께서 세계정치사상 처음으로 선군정치를 창조하시여 조선은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사회주의를 지켜내고 강성대국건설을 힘 있게 밀고 나가고 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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