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9월26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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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난 약수생산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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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강서약수가공공장이 개건현대화되여 생산을 시작하였다.
공장에서 다량생산되고 있는 약수가 지금 매일 수도의 근로자들에게 공급되고 있다. 공장의 연건평은 7,000여평방메터,부지면적은 2만 7,000여평방메터로서 종전에 비하여 근 6배나 늘어 났다. 공장은 100메터이상의 땅속깊이에서 매일 수백톤의 약수가 뿜어 져 나오는 명당자리에 자리 잡고 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광복후 남포시 강서구역에 있는 약수터를 찾아 주시고 몸소 약수맛까지 보아 주시였으며 양지 바른 이곳에 근로자들을 위한 료양소와 약수가공공장을 일떠세워 주시였다. 인민들의 건강음료문제에 늘 깊은 관심을 돌리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가르치심에 따라 공장은 오늘 최신식설비들을 그쯔히 갖추고 매일 수십만병의 약수를 생산 해내는 현대적인 공장으로 꾸려 졌다. 강서약수 1리터에는 유리탄산 2그람,광물질총량이 1~1.2미리그람,주요 이온으로 수소탄산 700~800미리그람,철성분 25미리그람 등이 들어 있다. 강서약수는 무균상태의 효능높은 약수로 국내외에 널리 알려 져 있다. 특히 만성위염,만성간염,피부병,빈혈,비뇨기질병 등의 치료에 효과가 대단히 크다. 시원하고 상쾌한 맛으로 하여 청량음료로도 좋다. 약수에 대한 수요는 날을 따라 높아 지고 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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