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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은 국제적고립을 피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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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민주조선》은 만일 부쉬패거리들이 국제적인 비난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변함없이 저들의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의 길로 계속 나아간다면 그로부터 얻을것이란 국제적으로 더욱더 고립되는 결과밖에 없을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신문은 최근 조미사이의 핵문제해결을 위한 6자회담을 계기로 미국의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이 광범한 국제사회는 물론 미국내에서까지 커다란 비난거리로 되고 있는 사실들에 언급하면서 이것은 부쉬패거리들이 국제적으로 고립되고 있다는것을 웅변으로 보여주는 뚜렷한 증거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미국은 저들의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의 포기는 고사하고 오히려 그것을 더욱 로골적으로 추구해나섬으로써 모처럼 마련되였던 조미사이의 핵문제해결을 위한 회담을 고의적으로 파탄시켰으며 국제사회의 기대와 믿음을 저버리였다고 썼다. 신문은 미국은 제스스로 파멸의 구렁텅이를 파는것과 같은 우둔한짓을 그만두고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대담하게 전환하고 조미사이의 핵문제를 비롯한 전반적인 문제해결에 달라붙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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