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9월22일기사 목록 |
|
|
||
|
|
||
|
외국의 인사들 김정숙동지의 위대한 생애와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
|
||
|
||
|
|
||
|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를 방문한 외국의 인사들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고귀한 혁명생애를 경건한 마음으로 돌이켜 보면서 백두산녀장군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 기 듀프르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대성산혁명렬사릉에 높이 모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동상을 찾을 때마다 나는 숭엄한 마음 안고 그이를 추모하군 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가장 충직한 혁명전사이신 녀사께서는 생애의 마지막 순간까지 경애하는 수령님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시였다. 류례없이 간고하였던 항일의 나날 녀사께서는 한몸이 그대로 방패가 되시여 김일성동지를 견결히 보위하시였다. 녀사의 끝 없는 충성심에 감동을 금할수 없다. 김정숙녀사의 수령결사옹위정신과 혁명에 대한 충실성,후대들에 대한 끝 없는 사랑을 모든 사람들이 따라 배워야 할것이다. 김정숙동지의 존함과 불멸의 업적은 영원히 빛날것이다. 브라질10월8일혁명운동 총비서 끌라우디오 깜뽀스는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꽃다발을 진정하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숙동지는 나라의 광복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혁명가이시였다. 녀사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김일성동지에 대한 끝 없는 충성심을 지니시고 혁명을 위하여 한생을 바치시였다. 녀사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친위전사로서 그이께 충성다하는것을 가장 큰 영예로,가장 큰 행복으로 여기시였다. 김정숙동지께서는 항일의 녀성영웅,백두산의 녀장군으로 명성을 떨치시였다. 혁명의 총대와 함께 한생을 빛내이신 녀사의 업적은 세기를 이어 길이 전해 질것이다. 로씨야녀성동맹대표단 단장 갈리나 갈끼나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숙동지께서는 조선의 찬란한 미래를 떠받들어 올리신 혁명의 어머니로서,위대한 녀성혁명가로서 생의 순간순간을 빛나게 수 놓으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혁명의 준엄한 년대들에 김일성동지를 높이 모시고 충성의 한길을 걸어 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할수 있는 믿음직한 담보를 마련하신것은 그이의 가장 큰 업적으로 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령도자로 높이 모신 조선인민은 오늘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리고 있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위대한 생애와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