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9월22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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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 위원장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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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에서 진행된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의 합동회의에 참가한 조선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는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투쟁하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말하였다.
그는 지난 7월에 진행된 조선반도에서의 평화보장에 관한 국제회의와 함께 이번에 있은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의 합동회의는 핵문제를 걸고 사회주의조선을 압살하려는 미국의 군사적압력에 당당히 맞서 투쟁하고 있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대한 세계인민들의 굳은 지지와 국제적련대성의 뚜렷한 표시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이 다른 나라들에 대해서는 마음대로 무력침공을 감행하면서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감히 덤벼 들지 못하는것은 무엇때문인가. 그것은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를 받는 조선인민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의 힘이 비할바없이 강하기때문이다.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가 현시기 조선반도에서 평화유지의 기본요인으로 되고 있다는것은 그 누구도 부정할수 없는 엄연한 사실이다. 세계는 그이의 선군정치를 조선반도와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정의를 수호하는 믿음직하고 유일무이한 정치방식이라고 한결같이 격찬하고 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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