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9월22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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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내각에서 녀자유술선수 계순희를 위하여 연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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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에서는 2003년 세계유술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쟁취한 계순희선수를 위하여 20일 서산호텔에서 연회를 차렸다.
내각부총리 곽범기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세계유술선수권대회에서 맞다든 강자들을 압도적으로 타승하고 1등을 하였을뿐아니라 최우수선수상을 수여받음으로써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 영광의 보고를 드린 계순희선수를 열렬히 축하하였다. 그는 모든 체육인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국제경기들에서 더 큰 성과를 이룩함으로써 주체조선의 체육인으로서의 사명과 공민적의무를 다해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계순희선수는 답사에서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또다시 세계패권을 잡고 최우수선수상을 수여 받을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우리 체육인들을 한품에 안아 키워 주고 내세워 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크나큰 사랑이 있었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앞으로도 모든 경기마다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밝혀 주신 사상전,투지전,속도전,기술전을 힘 있게 벌리고 더 많은 땀을 흘림으로써 금메달로 장군님을 받들고 김일성민족의 영웅적기상을 온 세상에 떨쳐 갈것이라고 말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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