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9월20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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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공화국창건 55돐을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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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여러 나라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5돐을 기념하였다.
◆5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5돐경축 뻬루중앙집회에서 채택되였다. 편지는 강철의 령장이신 김일성동지께서는 력사상 처음으로 인민대중중심의 주체철학을 내놓으시고 자주와 독립을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을 승리의 한길로 령도하시였으며 한평생 인민들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와 인민적인 시책의 결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실업과 세금을 모르고 전체 인민이 무료교육을 받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사회주의국가로 전변되였다고 편지는 썼다. 편지는 위대한 수령님의 후계자이신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시키시고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령도하시여 정치,경제,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획기적인 전변을 이룩하시였으며 조선인민군을 필승불패의 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전체 조선인민의 한결 같은 지지와 찬동속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되신 존경하는 김정일령도자동지께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고 강조하였다. ◆6일 마쟈르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전원회의를 소집하고 회의의정에 따라 먼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5돐 경축보고회를 진행하였다. 보고회에는 마쟈르로동당 위원장 튜르매르 쥴라와 부위원장들,상무위원들,부다뻬슈뜨시와 지방당 위원장들이 참가하였다. 보고회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5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마쟈르로동당과 마쟈르의 진보적인민들을 대표하여 튜르매르 쥴라위원장이 드리는 축전이 랑독되였다. 마쟈르로동당 부위원장 버이다 야노쉬는 보고에서 지난 55년간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그 어떤 풍파에도 끄떡하지 않고 용감하게 진군해 온 조선인민에게 마쟈르로동당의 이름으로 뜨거운 축하의 인사를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마쟈르로동당은 지난시기 《미제는 조선반도에서 손을 떼라!》는 구호를 들고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해 온것처럼 앞으로도 계속 영웅적조선인민의 편에 서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7일 수리아아랍조선친선협회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5돐기념 뷸레찐특간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5돐에 즈음하여》라는 제목을 달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건국업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강성대국건설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칭송하는 글들을 편집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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