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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제의 뢰물매수작전의 위험성을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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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로동신문》은 자주성을 지향하는 나라와 인민들은 미제의 뢰물매수작전의 교활한 수법과 위험성을 똑바로 알고 그들의 심리모략전을 짓부시기 위하여 적극 투쟁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오늘 다른 나라들에 대한 미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지배전략실현에서 뢰물매수작전은 심리전의 주요한 수단으로 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미제는 특히 해당 나라의 고위지도층을 대상으로 뢰물매수작전을 강화하여 그들을 저들의 손아귀에 틀어쥠으로써 침략적목적을 손쉽게 이루어보려 하고 있다고 신문은 폭로하였다. 신문은 몇푼의 돈과 재물앞에 마음이 흔들리고 변질되여 민족을 배반하고 나라를 팔아먹은 변절자,배신자들은 인민의 저주를 면치 못한다는것은 이라크의 경우가 그것을 보여 주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이라크전쟁을 전후하여 미국은 이라크지도부를 심리전의 첫번째 과녁으로 정하고 그들을 매수,변절시키기 위한 뢰물작전을 강화하였다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신문은 이라크전쟁은 비겁분자,아첨분자,물욕이 있는 자들은 준엄한 시기에 반드시 투항과 변절,배신과 반역의 길로 굴러 떨어 진다는 교훈을 남기였다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미국이 아무리 건전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돈앞에서는 마음이 흔들리기마련이라고 하면서 우리에 대한 집요하고도 끈질긴 뢰물작전공세를 편 사실을 낱낱이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제는 똑똑히 알아야 한다. 우리의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중심의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이며 우리 인민은 자기 수령,자기 제도를 끝없이 신뢰하고 굳건히 받드는 혁명적신념과 지조가 누구보다도 강한 인민이다.조선인민은 미제의 뢰물매수작전을 높은 경각성을 가지고 대하고 있으며 적들의 책동이 악랄해 질수록 혁명적신념을 더욱 굳게 가다듬고 적들의 반공화국뢰물매수작전을 저지파탄시킬것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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