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9월19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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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되는 조선의 녀자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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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제4차 세계녀자축구선수권대회가 하루하루 다가옴에 따라 사람들의 이목이 조선녀자축구선수들에게 집중되고 있다.
최근년간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한 조선선수들은 여러차례의 국제경기들에서 철저한 중간지대장악으로 주도권을 쥐고 좌우 측면에로의 빠른 돌입과 중앙돌파,대담하고 위력한 문전처리 등으로 상대편을 수세에 몰아 넣고 련전련승하였다. 제13차 아시아녀자축구선수권대회,《알베나컵》국제녀자축구경기대회,제14차 아시아경기대회,제14차 아시아녀자축구선수권대회 등의 경기들에서 조선녀자축구선수들은 강팀으로서의 위력을 잘 보여 주었다. 이번 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가운데는 세계적인 득점명수로 녀자축구계에 널리 알려 진 리금숙,재치 있는 공격수 진별희를 비롯한 경기경험이 풍부하고 능력 있는 선수들이 많다. 조선녀자축구선수들의 높은 사상적각오와 육체적 및 기술적준비,완강한 투지,잘 째인 전술과 집단력은 팀의 승리를 보장하는 근본담보로 되고 있다. 조선인민은 국제경기마다에서 공화국의 존엄과 영예를 떨쳐 온 녀자축구선수들이 이번 세계녀자축구선수권대회에서도 반드시 우승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고 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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