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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티나대사 연회 마련
(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과 공화국창건 55돐을 축하하여 조선주재 팔레스티나국가 대사 샤히르 무함마드 아브둘라흐가 17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대사는 연설에서 조선인민과 함께 뜻 깊은 날들을 경축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지난 기간 우리 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에 언급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영생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유훈관철을 위하여 끊임 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 가시며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을 이룩하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는 야씨르 아라파트대통령과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하여 주신 두 나라 지도부와 인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관심속에 더욱 발전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령도로 미제의 책동을 짓부시며 조선을 강력한 나라로 건설하고 계신다고 하면서 그이께 충심으로 되는 축하의 인사를 드리며 조선인민이 진보와 번영,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바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승리는 조선인민의것이라는것을 굳게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최고인민회의 최태복의장은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것은 우리 민족의 번영과 발전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 온 력사적사변이였다고 하면서 우리 공화국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밑에 더욱 륭성번영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야씨르 아라파트대통령과 함께 두 나라사이의 친선의 뉴대를 마련하여 주시였으며 이 친선협조관계는 오늘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깊은 관심속에 변함없이 좋게 발전하고 있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조선인민은 앞으로도 팔레스티나인민과의 친선협조관계를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노력할것이며 팔레스티나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연회에는 조선팔레스티나친선협회 위원장인 직총중앙위원회 렴순길위원장,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박경선부부장,외무성 궁석웅부상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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