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9월17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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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정계인사 미군의 남조선강점을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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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오스트리아공산당 윈시 21구역 지부위원장 하인리히 그루베르가 미군의 남조선강점을 규탄하였다.
그는 미군이 남조선을 강점한지 58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5일 발표한 담화에서 미군의 남조선강점,이것은 조선의 분렬의 상징이며 자주,평화통일의 기본장애물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자기들은 조선통일과 조선반도평화보장의 기본장애물인 미군이 남조선에서 당장 물러 갈것을 주장하면서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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