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9월17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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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이라크추가파병《요청》을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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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과 미국사이의 제4차 《동맹정책구상협의회》에 참가한 미국방성 부차관보가 남조선당국에 이라크추가파병을 《요청》한것을 규탄하였다.
신문은 미국이 웨남침략전쟁때와 마찬가지로 남조선청장년들을 이라크에 끌어다 저들의 대포밥으로 써먹으려 하는것은 죄악우에 죄악을 덧쌓는 용납 못할 범죄행위이라고 단죄하였다. 신문은 지난 4월에 내외의 강력한 반대배격을 무릅쓰고 의료부대와 공병부대 670여명을 파병한 남조선당국이 또다시 추가파병을 시도하는것은 제 혈육을 미국의 침략전쟁제물로 섬겨 바치려는 반민족적인 친미굴종행위이라고 락인하였다. 미국상전의 점수를 딸 기회만 노리던 《한나라당》족속들은 이라크추가파병문제에 대해 《긍정적》이니 뭐니 하며 떠들고 있다고 하면서 신문은 이로써 《한나라당》은 민족을 배반하고 미국에 아부굴종하는 《딴나라당》,《미국공화당 남조선지부》로서의 진면모를 다시금 여실히 드러내놓았다고 지적하였다. 남조선당국은 미국의 부당한 강요에 굴종할것이 아니라 이미 이라크에 파병한 부대를 즉시 철수시키며 추가파병요구를 배격하는 자주적조치를 취해야 할것이라고 론평은 지적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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