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9월16일기사 목록 |
|
|
||
|
|
||
|
로씨야주재 조선대사관에서 공화국창건 55돐 경축연회,재외대표부들에서 행사
|
||
|
||
|
|
||
|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5돐 경축연회가 8일 로씨야주재 조선대사관에서 진행되였다.
연회에는 로씨야정부 부수상 야꼬블레브와 여러 정당 당수,단체책임자 등 정계,군부,실업계,학계,출판보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참가자들은 먼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증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연회에서 연설자들은 공화국창건 55돐을 맞는 뜻 깊은 시기에 진행된 최고인민회의 제11기 제1차회의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되신것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로씨야외무성 부상 로슈꼬브는 연설에서 로씨야와 조선 두 나라 령도자들사이의 공고하고 친선적인 상봉들은 우리로 하여금 두 나라 관계의 미래를 확신성 있게 내다보면서 여러 분야에서의 협조를 발전시킬수 있게 해주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는 조선의 북과 남사이의 대화와 평화적통일을 이룩하려는 조선인민의 지향을 변함없이 지지하고 있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이전 쏘련국방상 야조브원수는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김일성동지께서 계시였기에 조선의 광복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과 그 강화발전도 이룩될수 있었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계시기에 조선은 일심단결하여 자기의 위력을 세계에 과시하고 있으며 미국의 고립압살책동에 당당히 맞서면서 공화국의 자주권을 확고히 수호하고 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참으로 김정일동지는 조선의 위대한 령도자이실뿐아니라 세계 모든 진보적나라 인민들에게 무한한 힘과 용기를 안겨 주시는 사회주의의 령도자이시라고 지적하였다. 한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5돐에 즈음하여 웨ㅌ남,네팔,방글라데슈,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로므니아,오스트리아,스위스,프랑스,에티오피아,민주꽁고,남아프리카,메히꼬주재 조선대표부들과 유엔사무국 및 국제기구주재 조선상설대표부에서 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친선모임,연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의 정면에 모셔 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앞에 해당 나라의 정부,정당,단체들과 각계 인사들,국제기구 및 비정부기구들에서 보내여 온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이 놓여 있었다. 사진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우리 공화국의 영광스러운 력사를 보여 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 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령도의 빛나는 력사》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민주꽁고 부대통령은 친선모임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각하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강위력한 나라로 전변되였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선군의 기치밑에 앞으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를 축원한다고 말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이번에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또다시 높이 추대되신것은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기어이 완성하려는 전체 조선인민의 불 같은 의지의 발현이라고 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모심으로써 그 어떤 적들의 위협공갈에도 끄떡하지 않는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다져 졌다고 말하였다. 오스트리아주재 조선대표부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