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9월16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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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위대한 선군정치로 불패의 위력 높이 떨치는 정치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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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부 《로동신문》은 군사중시,군사선행의 원칙을 기본내용으로 하는 우리의 선군정치는 력사발전과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의 합법칙적요구와 현 국제정세흐름을 반영한 혁명령도방식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제국주의와의 투쟁에서 인민대중이 자기의 권리를 옹호하고 자주적요구를 실현해나가자면 무엇보다도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가야 한다고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썼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은 자주정치를 통하여 실현되며 자주정치는 군사중시정책에 의해 담보된다. 우리 인민의 조국광복위업은 오로지 총대에 의하여 성취될수 있었다.광복후 새 조국건설의 성과적수행과 미제의 무력침공을 반대하는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승리,전후 사회주의건설,조미대결전,사회주의수호전에서의 련전련승은 우리 공화국이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국방력을 끊임없이 강화하여 왔기때문이였다. 우리 공화국의 위력은 곧 선군정치의 위력이다.선군정치는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수행을 위한 만능의 보검이다. 미제의 반이라크전쟁을 계기로 국제무대에서는 선군에 대한 요구가 급격히 높아지고 선군정치를 따라배우려는 움직임이 강화되게 되였다. 선군정치는 지구상에 제국주의가 남아 있고 그들의 침략책동이 계속되는 한 항구적으로 틀어 쥐고 나가야 할 전략적인 정치방식이다.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군사적침략책동이 강화될수록 인민들은 총대중시,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가야 한다. 오늘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자체의 국방력을 강화하며 군사중시의 길로 나가는것은 우리의 선군정치방식이 세계정치를 주도하며 시대발전을 추동하는 가장 위력한 정치방식으로 되고 있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 주고 있다. 론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식의 독특한 정치방식인 선군정치방식을 자주와 사회주의를 위한 가장 위력한 정치방식으로,세계정치와 자주시대를 대표하는 기본정치방식으로 제시하심으로써 인류정치사에 불멸의 공적을 쌓아 올리시였다고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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