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9월13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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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철비서가 중국국가라지오,영화 및 텔레비죤방송총국대표단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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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정하철은 12일 만수대의사당에서 부총국장 왕리리를 단장으로 하는 중국국가라지오,영화 및 텔레비죤방송총국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중조 두 나라는 오래전부터 두터운 친선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하면서 두 나라사이의 친선과 방송분야에서 교류와 협조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일심단결하여 사회주의건설에서 더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여기에는 조선중앙방송위원회 양시운부위원장과 조선주재 중화인민공화국 대사 무동화가 참가하였다. 한편 왕리리단장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중국국가라지오,영화 및 텔레비죤방송총국대표단의 선물을 해당 부문 일군에게 전달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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