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3년9월12일기사 목록
동상과 묘,렬사릉들에 헌화
◆당과 국가의 지도간부들과 조선인민군 장병들,근로자들이 한가위인 11일 만경대에 있는 김보현선생님과 리보익녀사의 묘,김형직선생님과 강반석녀사의 묘에 화환을 진정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김보현선생님과 리보익녀사의 묘,김형직선생님과 강반석녀사의 묘앞에 놓여 있었다.

묘들앞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들이 서 있었다.

화환진정에는 김영남,계응태,최태복을 비롯한 당과 국가의 간부들과 당,정권기관,성,중앙기관 일군들,인민군장병들,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화환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묘들에 진정되였다.

이어 성,중앙기관,군사학교,교육,혁명학원,평양시안의 당,정권기관,농장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또한 묘들에 꽃다발,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열렬한 반일투사이신 김보현선생님과 리보익녀사,불요불굴의 혁명투사이시며 우리 나라 반일민족해방운동의 탁월한 지도자이신 김형직선생님과 우리 나라 녀성운동의 탁월한 지도자이신 강반석녀사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당과 국가,군대의 지도간부들과 조선인민군 장병들,근로자들이 한가위인 11일 대성산혁명렬사릉과 애국렬사릉에 화환을 진정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화환들이 화환진정대들에 놓여 있었다.

렬사릉들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들이 서 있었다.

화환진정들에는 박봉주,전병호,김일철,양형섭 등 간부들과 당,무력기관,정권기관,사회단체,성,중앙기관 일군들,인민군장병들,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화환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이어 인민무력부,사회단체,성,중앙기관,조선인민군 부대,과학,교육,보건,출판보도기관,평양시안의 당,정권기관,근로단체,공장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화환들의 댕기에는 《혁명렬사들에게 영광이 있으라!》,《애국렬사들에게 영광이 있으라!》라는 글발이 씌여 져 있었다.

또한 렬사릉들에 꽃다발,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혁명렬사들과 애국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참가자들은 렬사릉들을 돌아 보았다.

이날 각지에 있는 렬사묘들에도 화환이 진정되였다.

◆대성산혁명렬사릉에 모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한가위에 즈음하여 11일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서만술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5돐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이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축하단성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무한히 충실하시였으며 조국의 광복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한생을 바치신 백두산녀장군 김정숙동지에 대한 다함 없는 경모의 마음을 안고 그이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