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9월12일기사 목록 |
|
|
||
|
|
||
|
김영남위원장이 재일본조선인축하단과 총련의 대의원들,영웅들을 만났다-연회도
|
||
|
||
|
|
||
|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10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서만술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5돐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과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량수정,김소자부의장을 비롯한 총련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박희덕 2중로력영웅을 비롯한 총련의 영웅들을 만나 동포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이날 총련일군들을 위한 연회가 만수대의사당에서 있었다. 연회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과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서만술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5돐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과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량수정,김소자부의장 등 총련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박희덕 2중로력영웅을 비롯한 총련의 영웅들이 연회에 참가하였다. 서만술의장은 연설에서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에게 있어서 가장 크고 소중한 재부는 바로 위대하고 은혜로운 조국이라고 하면서 자기들은 공화국창건일에 즈음하여 조국의 귀중함과 고마움을 그 어느 때보다 가슴 뜨겁게 되새기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가슴속에 깊이 간직된것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과 조국,총련과 재일동포들은 혼연일체이라는 위대한 진리이라고 말하였다. 총련은 어버이수령님을 따라 시작한 애국애족의 한길을 경애하는 장군님을 받들어 끝까지 갈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