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9월12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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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김영삼은 민족도 인륜도덕도 모르는 추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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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문민》독재자 김영삼은 《CBS》방송 기자를 만난 자리에서 남조선인민들이 이번 대구세계대학생체육경기대회때 《전부 북의 응원단만 구경하》였다느니,그들만 보면 《박수를 치는 한심한 행동》을 하였다느니 뭐니 하면서 남조선인민들을 모독하였다.여기에 그치지 않고 그는 비전향장기수들을 모욕하고 존엄 높은 우리 공화국체제에 대해서까지 함부로 악담을 늘어놓았다.
8일부 《로동신문》은 정치적저능아에 불과한 김영삼의 떠벌임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망언이지만 우리 공화국을 걸고들고 반통일을 제창하며 남조선인민들을 모독한것은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온갖 부정사건으로 남조선의 민주,민생을 도탄에 빠뜨린 역도가 오늘에 와서까지 동족을 환영하는 남조선인민들을 《한심》하다고 모독하고 있으니 과시 김영삼은 민족의 피도 넋도 없는 천하에 고약한 민족반역자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김영삼역도는 인륜도덕도 모르는 인간추물이며 민족안에서 살려둘수 없는 악독한 반통일광신자이다. 김영삼역도같은 인간추물,극악한 반통일광신자,만고역적이 아직까지 살아 숨쉬고 있는것은 남조선인민들의 수치다. 북남관계발전과 민족자주통일을 바라는 남조선인민들은 한사람같이 떨쳐 일어 나 민족의 화해와 협력,통일에 백해무익한 극악한 반통일광신자 김영삼역도가 다시는 머리를 쳐들지 못하도록 영영 매장해야 한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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