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9월10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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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주재 조선대사관에서 영화감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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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5돐에 즈음하여 5일 로씨야주재 조선대사관에서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에는 중국,꾸바,라오스,이란,우크라이나,몰도바,마다가스까르,모잠비끄,탄자니아,스웨리예,로므니아,마쟈르 등 로씨야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무관들이 초대되였으며 우리 나라 박의춘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우리 나라 영화 《위대한 령도의 빛나는 력사》가 상영되였다. 말레이시아대사는 영화를 통해 존경하는 김정일령도자께서 인민경제발전과 대외관계 등 국가사업전반을 지도하시는 가운데서도 군사를 특별히 중시하고 계신다는것을 직감적으로 느낄수 있었다,국력은 곧 국방력이다,조선은 군대가 강하고 국방공업이 발전되였기때문에 자주권을 튼튼히 지킬수 있으며 강한 나라로 되고 있다고 말하였다. 꾸바참사는 오늘 영화를 보고 존경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인민군부대들과 인민경제 여러 부문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늘 군인들과 인민들속에 계시며 인민들이 그이를 한결같이 우러르는 모습이야말로 원자탄보다 더 위력한 조선의 힘이라는것을 알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우크라이나참사는 영화를 통해 김정일동지께서 이미 오래전부터 조선혁명을 령도하여 오시였다는것을 알수 있었으며 군인들의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 계신다는것을 실감할수 있었다고 하면서 그이는 세계가 공인하는 정치가이시며 탁월한 군사령장이시라고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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