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9월10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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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사설 선군령도 따라 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은 영원한 불패의 강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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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9일부 《로동신문》은 《선군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은 영원한 불패의 강국이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우리 공화국은 력사도 위대하고 미래도 찬란한 주체의 사회주의나라이다. 선군조선의 불패의 위용이 높이 떨쳐 지고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혁명적전환이 일어 나고 있는 력사적인 시기에 우리는 영광스러운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5돐을 뜻 깊게 맞이하고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공화국이 창건된 때로부터 반세기가 더 지났는데 한 민족의 력사에서 국가가 자기의 창건 55돐을 의의 깊게 맞이한다는것은 간단하지 않습니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과 그 이름은 우리 민족사에서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공화국의 55년은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를 가지고 있는 우리 민족의 존엄을 최고의 높이에 올려 세운 불멸의 년대기이다. 백두산위인들의 존함으로 빛나는 공화국의 창건과 번영으로 하여 피눈물이 흐르던 우리 민족사가 끝장나게 되였고 자기 운명의 주인,국가와 사회의 진정한 주인으로 존엄 있게 살려던 우리 인민의 세기적인 념원이 실현되게 되였으며 시대밖에 밀려났던 조선이 세계의 한복판에 우뚝 솟아 찬란히 빛을 뿌리게 되였다. 애국애족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민족사에서 공화국의 력사가 차지하는 의의를 깊이 통찰하시고 위대한 수령님을 따라 부강조국건설의 천만리,당을 따라 조국수호의 천만리를 헤쳐 온 우리 군대와 인민이 승리자의 크나큰 긍지와 자랑을 안고 공화국창건 55돐을 성대히 기념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 주시였다.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밑에 9월의 대축전을 빛나게 맞이하기 위한 전당적,전 인민적투쟁이 힘 있게 벌어 졌으며 온 나라가 당중앙위원회구호를 받들고 비상히 앙양된 혁명적열의로 들끓게 되였다. 공화국창건 55돐을 맞이하는 지금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공화국의 창건자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며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 따라 내 나라,내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나갈 결의를 굳게 다지고 있다. 공화국창건 55돐은 위대한 령도자의 존함으로 빛을 뿌리는 우리 조국의 불패의 위용을 힘 있게 과시하는 대정치축전이다. 혁명의 수뇌부와 공화국,우리 인민은 뗄래야 뗄수 없는 운명공동체이다.위대한 선군기치따라 나아가는 오늘처럼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심장속에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우리 조국이라는 신념이 확고히 자리 잡은 때는 일찌기 없었다.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있어서 조국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는것은 결국 경애하는 장군님을 결사옹위하는것이다. 이번에 진행된 선군시대영웅대회는 수령결사옹위의 전통을 견결히 고수하며 공화국을 영원히 김일성조선으로 끝없이 빛내여 나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사상정신세계를 온 세상에 과시하였다. 위대한 선군령장을 당과 국가,혁명무력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사생결단의 의지로 주체조선의 위용을 힘 있게 떨쳐 나가는 영웅적인 조국수호전사들,사회주의건설자들의 성대한 혁명적명절인 공화국창건 55돐은 우리 조국의 력사에 영원히 아로새겨 지게 될것이다. 지금으로부터 55년전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공화국을 창건하신것은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새 기원을 열어 놓은 위대한 사변이였으며 우리 시대 자주위업수행에서 력사적리정표를 아로새긴 뜻 깊은 경사였다.경애하는 수령님께서 공화국을 세우심으로써 식민지동방에 첫 로동자,농민의 나라,위대한 주체사상의 빛발을 온 누리에 뿌리는 사회주의조선이 찬란히 솟아 오르게 되였다.공화국의 창건일은 력사상 처음으로 참다운 인민의 국가의 원형을 마련해 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심장깊이 새겨 주며 우리 인민을 영원히 성스러운 애국의 한길로 힘 있게 고무추동하게 될것이다. 공화국은 창건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55성상 준엄한 력사의 온갖 풍파를 헤치며 자주와 독립,륭성과 번영의 자랑찬 길을 걸어 왔다. 공화국이 걸어 온 55년은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과 도전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한 영웅적투쟁과 승리의 55년이며 전인미답의 초행길을 개척하여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운 위대한 창조와 변혁의 55년이며 인민들의 운명을 책임지고 그들에게 참다운 자유와 행복을 안겨 준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의 55년이다. 우리 공화국은 55년의 장구한 력사적로정에서 단 한번도 좌왕우왕한 일이 없고 주체의 기치를 내린적이 없으며 인민들의 운명과 생활을 지켜 주는 사회주의의 길에서 추호도 탈선한적이 없다.공화국이 내놓은 로선과 정책은 그 어느것이나 가장 정당하고 과학적인것이였고 공화국이 이룩한 모든 성과는 인민을 위한것이였다. 우리 공화국은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속에서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견결히 고수하며 세기를 이어 백전백승의 력사,선군혁명승리의 력사를 찬란히 수 놓아 왔다.지구상의 그 어느 나라도 겪어보지 못한 모진 시련과 역경을 다 이겨내며 자기의 첫 국호와 국장,국기를 그대로 가지고 창건 55돐을 뜻 깊게 경축하는 여기에 우리 공화국의 존엄이 있고 우리 군대와 인민의 크나큰 자랑이 있다.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승리와 영광의 력사는 위대한 수령,위대한 령도자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의 력사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자주독립국가건설의 독창적인 길을 개척해 오시였으며 20세기 공화국의 모든 년대들을 승리의 서사시로 수 놓아 오시였다.위대한 수령님에 의하여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참다운 지도사상,지도리론,지도방법이 밝혀 지고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이 완벽하게 해명되게 되였으며 혁명정권을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의 대표자,창조적능력과 활동의 조직자,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로 강화발전시켜나가는 시대적모범이 창조되게 되였다.외세에 의한 국토의 량단과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무력침공을 반대하는 준엄한 전쟁,급변하는 정세와 여러 나라들에서의 사회주의붕괴,이러한 엄혹한 시련속에서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 이 땅우에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 김일성동지의 업적은 참으로 위대한것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건설력사는 그 시작도 특출하고 그 로정도 찬란하며 김일성동지의 존함은 언제나 우리 공화국의 민족적독립과 번영의 기치로,백전백승의 상징으로 되여 왔다.위대한 수령님대에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고수하고 공화국의 끝 없는 륭성번영을 이룩해 나갈수 있는 튼튼한 군사적담보와 정치적력량,물질적기초가 다 마련되게 되였다.사회주의강국으로 위용 떨치는 우리 조선은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령도,덕망의 결정체이며 수령님의 불멸의 존함과 건국업적으로 하여 공화국의 55년력사가 찬란히 빛나는것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사회주의국가건설업적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빛나게 계승되고 수호되고 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과 위업을 높이 받들고 수십성상에 걸치는 장구한 기간 공화국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끌어 오신 걸출한 령도자이시며 선군의 기치밑에 주체조선을 사회주의강성대국으로 건설해 나가시는 절세의 애국자,천출위인이시다.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일찍부터 위대한 수령님과 국사도 함께 토의하시고 조국의 앞날도 함께 설계하시면서 당과 국가의 전반사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여 오시였다.경애하는 장군님에 의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이 견결히 고수되고 조국번영의 일대 전성기가 펼쳐 지게 되였으며 김일성조선의 위력이 백배해 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굳건히 지켜 주신것은 공화국의 력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공적으로 된다.력사는 아직 제국주의자들이 사면팔방에서 달려들고 헤아릴수 없는 난관이 수없이 겹치는 최악의 역경속에서 작고 분렬되고 인구도 많지 않은 나라가 자주권을 고수한 례를 알지 못하고 있다.세상사람들을 놀래운 조선의 모든 기적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창조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맡기고 가신 사회주의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지켜 주시기 위하여 독창적인 선군의 길을 개척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반공화국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단행하신 력사에 류례 없는 《고난의 행군》,강행군은 조국과 민족,사회주의의 운명을 수호하기 위한 사생결단의 행군이였으며 우리 공화국의 찬란한 미래를 펼치기 위한 애국의 행군이였다.신념과 의지의 제일강자,제일배짱가만이 걸을수 있는 위대한 선군장정의 나날에 수령존대,수령옹위,수령영생의 세계적귀감이 창조되였고 강성대국건설의 장엄한 포성이 울리게 되였다.그 어느 정치가도 체험해보지 못한 온갖 고생을 다 겪으시며 화를 복으로,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고 조국수호전과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 오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우리는 잊지 않을것이다. 선군의 기치밑에 공화국의 존엄을 높이 떨쳐 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실록은 천출명장을 진두에 높이 모신 인민은 고립,압살할수도 질식시킬수도 없으며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세계가 우러르는 강국으로 솟구쳐 오를수 있다는것을 힘 있게 과시한 불멸의 년대기로 력사에 영원히 기록되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는 오랜 력사적로정에서 보여 주신 특출한 자질과 쌓아 올리신 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우리 인민과 세계혁명적인민들로부터 끝 없는 존경과 신뢰를 받고 계신다.최고인민회의 제11기 제1차회의에서 김정일동지를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한것은 우리 공화국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의의 깊은 사변이며 경애하는 장군님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의탁하고 살며 싸워 나가려는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철석 같은 신념의 표시로 된다.온 인류가 21세기의 태양으로 우러르는 천출위인을 높이 모시고 자기 국가의 창건 55돐을 성대히 기념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긍지와 자부심은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다. 절세의 위인들의 손길아래 탄생하고 강화발전되여 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오늘 세상에서 가장 강대하고 살기 좋은 나라로 빛을 뿌리고 있다. 우리 공화국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의 위력으로 굳건히 수호되는 불패의 사회주의성새이다. 백두산빨찌산의 아들이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일찍부터 군중시사상과 로선을 내놓으시고 선군혁명령도의 위대한 자욱을 새겨 오시였다.정세가 어떻게 변하고 《고난의 행군》과 같은 시련을 열백번 겪는다고 하여도 선군의 기치밑에 국방력을 강화하고 자위적인 전쟁억제력을 튼튼히 다져 나가려는 우리 당과 인민의 결심은 확고부동하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는 공화국정권의 모든 투쟁과 활동의 생명선으로 되고 있으며 선군로선의 정당성과 위력은 혁명실천에서 남김없이 과시되였다.우리 공화국이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치렬한 군사적대결에서도 이기고 사상적대결과 정치외교전에서도 언제나 련전련승할수 있은것은 당당히 자랑할수 있는 강대한 군력이 있기때문이였다.온 나라에 차넘치는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정신과 강력한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춘 천하무적의 백두산혁명강군,전민무장화와 전국요새화가 빛나게 실현된 난공불락의 보루,사상과 투쟁기풍의 일치가 확고히 보장된 군대와 인민의 혼연일체,이것이 선군정치의 위력으로 존엄 떨치는 우리 공화국의 강위력한 모습이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오만무례한 책동에 의하여 세계도처에서 약소국가들의 존엄과 자주권이 무참히 짓밟히고 있는 비극적인 사태들을 목격하면서 선군사상의 기치밑에 공화국을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전변시켜 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천리혜안의 선견지명과 특출한 위대성에 대하여 가슴 뜨겁게 절감하고 있다.력사상 처음으로 선군정치의 새 력사를 펼쳐 주시고 선군으로 천하를 얻으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시고 있는 한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는 두려울것이 없으며 조국의 존엄과 자주권은 대를 이어 굳건히 수호되여 나갈것이다. 우리 공화국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인덕정치가 전면적으로 구현되는 일심단결의 나라,인간사랑의 대화원이다. 자주독립과 민족적번영을 위한 오랜 투쟁력사와 현실은 령도자의 인덕에 의하여 국가의 존엄과 인민들의 운명이 좌우된다는것을 보여 주고 있다.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공화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 오시는 나날에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사상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국가정치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사랑과 믿음의 가장 빛나는 서사시를 창조하시였다.한없이 뜨거운 인정미와 동지애를 지니시고 병사들과 인민들을 찾아 끊임없이 걸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정력적인 현지지도의 길에서 령도자와 군대와 인민의 끊을래야 끊을수 없는 혼연일체가 마련되고 세상사람들을 놀래우는 세기적인 기적이 창조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인덕정치는 공화국정권이 실시하는 모든 시책들에 그대로 구현되여 있다.사랑과 믿음의 정치는 우리 정권기관이 들고 나가는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에도 반영되여 있고 우리 인민들이 살며 일하는 매 가정과 일터들에도 뜨겁게 미치고 있다. 어려운 속에서도 인민들이 값 높고 보람찬 사회주의생활을 누리고 온 사회에 서로 돕고 이끄는 아름다운 미풍이 활짝 꽃 펴나고 있는것은 인덕정치가 전면적으로 구현되는 우리 나라에서만 펼쳐 질수 있는 자랑스러운 화폭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인덕정치를 높이 받들어나가는 우리 공화국은 앞으로도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그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자기의 불패성을 힘 있게 과시해 나갈것이다. 우리 공화국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비범한 창조방식으로 강성대국의 높은 령마루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는 위대한 기적과 변혁의 나라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예지가 비범하고 설계와 구상이 원대하며 실천력이 특출한것으로 하여 일찍부터 창조와 건설의 영재로 세계를 경탄시켜 오시였다.사생결단의 각오를 가지고 제국주의자들과 치렬한 대결전을 벌려야 했던 《고난의 행군》,강행군시기에 우리 나라에서 첫 인공지구위성을 쏴올리고 후세에 길이 전할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수많이 일떠선것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비상한 애국적열정과 뛰여난 창조방식의 힘 있는 과시로 된다.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밑에 혁명적군인정신,강계정신이 창조되고 온 나라에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올랐으며 모든것을 세계적인 높이에서 창조하고 건설해 나가는 새 시대가 펼쳐 지게 되였다.나라와 민족의 만년대계를 내다보시며 인민군대를 주력군으로 하여 조국의 면모를 근본적으로 일신시켜 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가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오늘의 거창한 변혁의 시대를 안아 왔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김정일동지의 구상과 결심을 무조건 따르는 충직한 전투대오이다.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한 창조정신과 구상을 물과 불속이라도 뛰여들어 결사적으로 꽃 피워 나가는 영웅적군대와 인민이 있는 한 강성대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는 반드시 점령될것이며 우리 조국은 끝없이 륭성번영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전환적국면이 열리게 되였다.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가 6.15북남공동선언의 기치높이 힘차게 전진함으로써 민족분렬이후 있어보지 못한 극적인 사변들이 일어 나게 되였고 통일의 열기가 전례없이 고조되게 되였다.현실은 내외의 반통일세력들이 아무리 악랄하게 날뛰여도 경애하는 장군님의 통일대강을 높이 받들어 나갈 때 조국통일을 반드시 성취할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보여 주고 있다. 우리 공화국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절대적인 권위로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을 힘 있게 추동하는 가장 존엄 높은 나라이다. 우리 조국은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여 국제무대에서 자주권을 당당히 행사하고 있다.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을 이끄시는 나날에 세계의 수많은 국가지도자들,사회계,정치계,학계,예술계의 명망 높은 인사들을 만나주시였으며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우리 공화국의 국제적권위를 비상히 높여 주시였다. 오늘 공화국이 높이 들고 나가는 자주의 기발은 시대의 영원한 승리의 기발로 되고 있고 공화국의 정의의 목소리는 세계혁명적인민들의 요구와 리익을 대변하고 있으며 반제투쟁의 전초선에서 떨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웅적위훈은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를 지향하는 세계인민들에게 커다란 신심과 용기를 북 돋아 주고 있다.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절대적인 권위로 승리하며 전진해 나가는 우리 공화국은 지난 세기와 마찬가지로 새 세기에도 세계자주화흐름을 주도해 나가는 위대한 나라로,자주정치의 상징으로 찬란히 빛을 뿌릴것이다. 55성상 승리와 영광만을 새겨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오늘 가장 영광스러운 시대를 맞이하고 있으며 주체조선의 앞길에는 끝없이 밝은 전도가 펼쳐 지고 있다. 위대한 선군의 길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무궁번영할 조국의 미래를 확신성 있게 내다보고 있다.전체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선군정치의 조국에서 살며 혁명하는 크나큰 영광과 행복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 따라 공화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조국통일과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더욱 억세게 싸워나가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수령님의 뜻과 위업을 받들어 내 나라,내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하여야 합니다.》 우리 인민은 장구한 세월 공화국과 운명을 같이해 오면서 대를 이어 수령복을 누리는 영광과 행복이 얼마나 큰가 하는것을 심장깊이 새긴 인민이다.위대한 수령님의 뜻을 받들어나가시는 김정일동지께서 계시기에 사상으로 위대하고 선군으로 불패이며 창조와 변혁으로 자랑 높은 사회주의조선의 오늘이 있고 희망찬 미래가 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력사의 시련속에서 억척같이 다져진 절대불변의 신념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나갈것이며 충성과 애국의 한길에서 공화국의 영예와 존엄을 만대에 떨쳐 나갈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회주의강국건설업적을 빛내여 나가는것은 공화국의 끝 없는 륭성번영을 위한 가장 신성한 위업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건국업적은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근본초석이며 만년토대이다.공화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면불휴의 로고와 민족사적업적을 우리 인민은 천년이 가고 만년이 가도 잊을수 없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확고부동한 신념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어버이수령님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로 대대손손 받들어 모셔야 한다.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우리 공화국의 영원한 지도사상,지도리론으로 틀어쥐고나가며 조국번영을 위한 모든 사업을 수령님식으로 해나가야 한다.위대한 수령님께서 밝혀주신대로 사상,기술,문화의 3대혁명을 힘 있게 벌려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전면적으로 발양시켜 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나가는것은 최고의 애국이며 공화국의 존엄을 더욱 높이 떨치기 위한 결정적담보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우리 조국이시며 민족의 운명이시다.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심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나가야 한다.모든것을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의 관점에서 대하고 실천하며 경애하는 장군님과 생사운명을 함께 하는 충직한 동지가 되여 선군혁명 천만리길을 끝까지 걸어 나가야 한다.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는것은 우리 공화국의 투쟁목표이며 우리 당과 인민의 확고한 의지이다. 지금 조국땅우에서는 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비약의 폭풍이 세차게 일어나고 있으며 모든것이 최상의 수준에서 창조되고 건설되는 시대가 펼쳐 지고 있다.우리는 창조와 건설의 거장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이끄시는 선군시대에 살며 혁명하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깊이 간직하고 강성대국건설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야 한다. 강성대국건설은 불패의 군력에 의하여 담보된다.총대가 강해야 우리 혁명의 전취물을 굳건히 지킬수 있고 경제건설도 잘할수 있다.전체 인민군장병들은 당이 안겨준 혁명의 총대,정의의 총대를 억세게 틀어 쥐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으로 사수하여야 하며 우리 식 사회주의를 철벽으로 지켜 나가야 한다.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예비전투부대,결사대인 청년들은 조국보위를 공민의 최고의 영예로 여기고 당의 선군사상을 총대로 빛나게 구현해 나가야 한다.온 사회에 군사를 중시하는 기풍을 확고히 세우며 군민일치의 전통적미풍을 더욱 높이 발양해 나가야 한다.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은 공화국을 경제강국으로 빛내이기 위한 투쟁이다.모든 단위들에서는 혁명적군인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당의 혁명적경제정책을 결사관철하여야 하며 누구나 다 선군시대를 빛내이는 영웅이 되고 기적의 창조자가 되여야 한다.당의 과학기술중시로선을 틀어 쥐고 우리 경제를 최신과학기술에 의거하고 실리를 철저히 보장하는 원칙에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전체 인민들이 선군조국을 세계에 떨칠 만만한 투지와 배짱,진취적인 일본새를 지니고 모든것을 경애하는 장군님식으로 건설하고 창조해 나갈 때 우리 조국은 가까운 앞날에 강성대국의 높은 령마루에 올라서게 될것이다. 공화국정권은 강성대국건설의 위력한 무기이며 우리 혁명의 고귀한 전취물이다.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국방위원회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심으로써 공화국정권의 위력은 더욱 높이 떨쳐 지게 되였다. 각급 정권기관들은 높은 발전단계에 들어선 현실적요구에 맞게 선군사상과 로선을 철저히 구현하며 당의 령도밑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강한 혁명적규률과 질서를 세워야 한다.공화국정권을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이끌어 주고 보살펴 주는 참다운 인민의 복무자로 끊임없이 발전시키며 일군들속에서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이 더욱 높이 발휘되도록 하여야 한다. 조국통일은 더이상 미룰수 없는 민족지상의 과업이다.공화국정권은 창건된 첫날부터 조국통일을 실현하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하여 왔다.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운동에서 높이 들고 나가야 할 표대는 6.15북남공동선언이다.절세의 애국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신 우리 민족은 6.15북남공동선언의 기치밑에 조국통일위업을 성취하고 3천리강토우에 존엄 있고 번영하는 통일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우고야말것이다. 자주는 공화국의 생명이다.우리 공화국은 앞으로도 나라와 민족의 최고리익을 고수하는데서 한치도 양보하지 않을것이며 사생결단의 각오를 가지고 제국주의자들과 끝까지 싸울것이다.자주,평화,친선의 대외정책적리념을 일관하게 틀어 쥐고 자주성을 옹호하는 세계 모든 나라 인민들과 굳게 단결하여 싸워 나가는 우리 인민의 정의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공화국이 걸어온 55성상은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며 추호도 변치 않을 절대불변의 신념을 새겨 주고 있다. 위대한 수령,위대한 령도자가 없으면 조국도 없고 미래도 없으며 절세의 위인을 모신 나라와 민족은 약소국가도 강대국으로 시대의 상상봉에 올라설수 있다는것이 공화국의 55년력사의 총화이다.우리 공화국을 굳건히 지켜 주시고 끝없이 빛내여 나가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영원히 높이 모시고 따르는 천만군민의 앞길을 가로 막을 힘은 세상에 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백전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계승해 나가는 우리 공화국의 앞길은 끝없이 휘황찬란하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시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이끄시는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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