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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중시위참가자들,외국인들과 해외동포들의 반향
◆오늘 평양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5돐을 경축하여 군중시위가 성대히 거행되였다.

공화국의 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김일성광장 주석단앞을 보무당당히 행진해 가는 시위참가자들의 얼굴마다에는 인민정권에 대한 무한한 신뢰감과 공화국과 끝까지 운명을 같이 해나갈 철석의 신념과 의지가 어려 있었다.

본사기자와 만난 김책공업종합대학 부학부장 문철명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것은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새 기원을 열어 놓은 력사적인 사변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공화국이 창건됨으로써 우리 인민은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진정한 삶의 요람인 위대한 조국을 가지게 되였으며 자주독립국가의 당당한 주인이 되여 자기 운명을 개척해 나갈수 있게 되였다.

공화국이 걸어 온 55년력사는 반제혁명투쟁의 영웅서사시를 창조하며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해 온 가장 성스러운 년대기로,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길을 헤치면서 민족번영의 전성기를 펼쳐 온 긍지 높은 로정으로 수 놓아 져 있다.

김종태전기기관차공장 로동자 오세철은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보루로 거연히 솟아 20세기를 위대한 승리와 변혁으로 빛내여 온 공화국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 따라 강성대국의 높은 령마루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고 있다,하나의 목소리로 구호를 웨치고 하나의 걸음으로 행진해 가는 저 대오를 보라,저것이야말로 수령,당,대중이 일심단결된 조선의 참모습이라고 긍지에 넘쳐 말하였다.

금속기계공업성 부원 리광식은 이렇게 토로하였다.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무적의 군력과 불패의 일심단결이 있는 한 우리의 투쟁은 반드시 승리로 이어 질것이다.

미행정부와 그 추종세력들이 공화국에 대한 압살책동을 더욱 로골화하고 있지만 그들은 우리를 어쩌지 못한다.우리에게는 일심단결의 무기가 있다.이것은 핵무기보다 더 위력하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5돐경축 열병식 및 군중시위를 본 외국인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의 위력에 경탄을 금치 못해 하면서 자기들의 흥분된 심정들을 토로하였다.

ㄸㅠ니지인민통일당 총비서 무함마드 부쉬하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열병식과 군중시위를 보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진심으로 신뢰하며 그이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려는 조선인민과 군대의 드팀 없는 의지가 얼마나 강한가를 깊이 느낄수 있었다.

일심단결은 조선인민의 불패의 힘의 원천으로 되고 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그이의 선군령도 따라 조선인민과 군대는 사회주의기치를 굳건히 지키며 백승의 자랑스러운 력사를 창조하여 왔다.

조선인민은 제국주의자들과의 첨예한 대결에서 언제나 승리할것이며 강성대국을 기어이 일떠세우고야 말것이다.

아프리카지역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 모하메드 디우에 포파나는 조선인민은 참으로 단결력과 의지가 강한 위대한 인민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우러러 열광적인 환호를 올리며 주석단앞을 지나가는 열병식과 군중시위참가자들의 얼굴마다에는 그이를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 모시고 따르려는 굳은 신념이 어리여 있었다.

수령과 인민이 혼연일체를 이룬 이러한 모습은 오직 조선에서만 찾아 볼수 있다.

나는 열병식과 군중시위를 보면서 조선의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라는것을 굳게 확신하게 되였으며 주체사상신봉자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깊이 간직하게 되였다.

언제나 경모하여 마지 않던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가까이에서 뵈온 나의 기쁨을 무슨 말로 다 표현하였으면 좋을지 모르겠다.

사상리론의 거장이신 그이는 진정 사회주의위업의 위대한 수호자이시며 조선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진보적인류가 조선인민에 대한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고 있는것은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신 조선인민의 위업이 정당하기때문이다.

나는 조선인민이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평화와 진보,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

로씨야모이쎄예브국립아까데미야민속무용단 단장인 지배인 옐레나 쉐르바꼬바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열병식과 군중시위가 정말 훌륭하다.

오늘 일심단결된 조선인민과 군대의 참모습을 보았다.

나는 마음속으로부터 가장 존경하여 마지 않던 김정일동지를 뵈온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그이는 가장 위대한 인간이시며 예술의 천재이시다.

나는 그이를 열렬히 흠모하고 있다.

조선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는 성대한 열병식과 군중시위를 보고 감동을 금할수 없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오늘의 열병식과 군중시위는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된 모습을 힘 있게 보여 주었다.

오늘은 나의 일생에서 가장 행복한 날이다.

그것은 만민이 숭배하고 따르는 위인중의 위인이신 김정일동지를 뵈왔기때문이다.

나는 그이의 자애로운 영상을 영원히 간직할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만세!

오스트랄리아친선대표단 단장 스테픈 깁슨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열병식과 군중시위를 보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가 얼마나 강한가를 잘 알게 되였다.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압살하려는것은 큰 오산이다.

조선인민과 군대는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강성대국을 반드시 건설하고야 말것이다.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

항일혁명투쟁연고자 주보중의 딸 주위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광장앞을 보무당당히 행진해 나가는 열병대오를 보면서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

어쩌면 대오가 그렇듯 질서정연하고 하나같이 패기가 있는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신 김일성주석의 초상기를 모시고 힘차게 나아가는 열병대오의 모습은 우리 모두를 숭엄한 감정에 휩싸이게 하였다.

열병식과 군중시위는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시고 그이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나가려는 조선인민과 군대의 확고한 의지를 뚜렷이 보여 주었다.

일심단결된 군대와 인민의 힘을 당할 자 이 세상에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5돐경축 열병식 및 군중시위를 본 해외동포들은 위대한 태양조국,김일성조선의 존엄과 위력을 떨치며 공화국의 기치 따라 그 어떤 광풍에도 끄떡없이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불패의 기상에 경탄을 금치 못하면서 격동된 심정들을 토로하였다.

총련중앙감사위원회 홍인흠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모시고 성대히 진행된 열병식과 군중시위는 그이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철석 같은 신념과 의지를 뚜렷이 보여 주었다.

김일성광장을 보무당당히 행진해 나가는 열병대오를 보면서 힘이 용솟음치고 조선민족된 자부심이 넘쳐나 흥분된 심정을 금할수 없었다.

주석단을 우러르며 씩씩하게 나아가는 열병대오의 모습은 참으로 감동적이였다.

서리발장검을 비껴 든 열병종대 지휘관의 얼굴에도 발걸음을 쩡쩡 울리며 나아가는 열병대원들의 얼굴에도 위대한 령장을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긍지와 자부심이 한껏 넘치고 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무장으로 받들어 나가려는 우리 인민군장병들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 주는 열병식을 보면서 우리 조국은 금성철벽이라는 생각으로 배심이 든든해 졌다.

빨찌산의 위대한 아들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를 받는 우리 인민군대는 불패의 혁명무력이다.

우리 군대는 제국주의의 강경에는 초강경으로 맞서며 적들과의 대결에서 승리만을 떨치고 있다.

백두의 천출명장 김정일장군님의 군사적예지와 기질을 그대로 체현하고 있는 우리 인민군대는 현대적인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춘 사회주의군사강국의 기둥으로 되고 있다.

위대한 장군님을 높이 모시고 있고 이처럼 강한 군대와 인민을 가지고 있기에 우리 조국은 반미대결전에서 언제나 승리할것이다.

재중동포 정현도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하고 공화국창건일을 맞이한 오늘 성대한 열병식과 군중시위를 보면서 절세의 위인을 모시여 우리 조국이 강하고 위대하다는것을 다시금 절감하였다.

만민이 우러러 흠모하는 위대한 장군님을 높이 모시고 진행된 열병식과 군중시위는 그이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나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 주는 대서사시적화폭이다.

경애하는 김일성대원수님의 초상기를 모시고 힘차게 나아가는 대오를 보면서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지난 날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조국을 찾아 주시고 인민이 주인이 된 나라를 일떠세우시였으며 인민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신 경애하는 대원수님을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주체의 태양으로 높이 모시려는 우리 인민의 확고한 의지가 9월의 하늘가에 메아리쳤다.

꽃바다를 이룬 광장에 대하가 되여 도도히 굽이치는 천만군민의 대오는 령도자와 인민이 혼연일체를 이룬 사회주의 내 조국의 참모습이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은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내 나라,내 조국의 존엄과 우리 민족의 영예를 최고의 높이에서 빛내여 주시는 주체조선의 승리의 상징이시다.

경애하는 장군님을 높이 모신 우리 조국은 세상에서 으뜸 가는 강성대국으로 우뚝 솟아 더욱 찬연한 빛을 뿌릴것이다.

재일본조선인중앙교육회 정수용부회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광장에 차고 넘치는 환호성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끝없이 흠모하고 따르려는 우리 인민의 불변의 신념과 의지의 분출이다.

그이를 모시여 우리 인민은 통일되고 부강번영하는 주체의 강성대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

열병식과 군중시위참가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두리에 하나의 사상의지로 굳게 뭉친 주체조선의 영웅적기상과 불패의 위력을 장엄한 서사시적화폭으로 펼쳐 보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령도 따라 이 하늘아래,이 땅우에 기어이 주체의 강성대국을 일떠세우고야 말것이며 김일성조선의 존엄과 영예를 끝없이 빛내여 나갈것이다.(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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