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9월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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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 량수정부의장 공화국창건은 력사적사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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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5돐에 즈음하여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 있는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량수정부의장은 나라의 광복을 이룩하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우리 공화국을 창건하신것은 조선인민의 운명개척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 온 력사적인 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공화국의 창건으로 우리 인민은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창조적으로 개척해 나갈수 있게 되였으며 우리 조국은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온 세상에 빛을 뿌릴수 있었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그는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경애하는 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서 우리 공화국의 영광스러운 력사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창건하신 우리 공화국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더욱 강화발전되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찾아 주신 내 나라,내 조국을 빛내이시기 위하여 끊임 없는 현지지도로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력을 온 세상에 떨치고 계신다. 우리모두는 지금 최고인민회의 제11기 제1차회의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있다.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며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리고 있다. 우리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만 계시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신념을 더욱 심장깊이 간직하고 총련의 전반사업에서 일대 전환과 앙양을 일으키며 조국의 통일과 부강번영을 위한 보람찬 투쟁에 모든것을 다 바쳐 나갈것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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