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9월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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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국가대표단 도착,금수산기념궁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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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55돐에 즈음하여 부대통령 부케니아 길버트 발리바쎄카를 단장으로 하는 우간다공화국 국가대표단이 6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비행장국기게양대들에는 조선과 우간다 두 나라 기발들이 나붓기고 있었다. 비행장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과 외무성 궁석웅부상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대표단을 맞이하였다. 비행장에서는 대표단을 환영하는 의식이 있었다. 우간다공화국 국가와 우리 나라 애국가가 주악된 다음 부케니아 길버트 발리바쎄카부대통령은 양형섭부위원장과 함께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를 사열하였다. 대표단은 7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경의를 표시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과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손님들은 김일성주석에 대한 다함 없는 경모의 마음 안고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석께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주석께서 받으신 우리 나라와 세계 여러 나라 훈장들과 메달들,명예칭호증서들,우리 인민이 최대의 국상을 당하고 피눈물을 흘리던 그 나날들을 돌이켜 보게 하는 울음홀과 그이께서 현지지도와 외국방문시 그리고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리용하신 렬차와 승용차를 돌아 보았다. 부대통령은 방문록에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인민의 어버이이신 위대한 김일성각하에 대한 우간다대통령과 우간다인민의 뜨거운 경모심을 안고 금수산기념궁전을 방문하였다고 썼다. 그는 우간다인민은 조선인민과 함께 경애하는 수령님을 영원히 높이 모실것이라고 하면서 그이의 위대한 혁명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썼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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