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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교육에 관한 테제》발표 26돐
(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9월 5일은 조선에서 《사회주의교육에 관한 테제》가 발표된 때로부터 26돐이 되는 날이다.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교육에 관한 테제》에는 사회주의교육의 목적과 사명,사회주의교육학의 기본원리로부터 교육의 내용과 방법,교육사업에 대한 지도에 이르기까지 혁명인재육성과 교육사업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이 전면적으로 밝혀 져 있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을 개척하시던 나날에 벌써 교육사업이 가지는 의의를 통찰하시고 새형의 혁명적인 학교들을 내오시고 주체교육의 첫 종소리를 울리시였다.

광복후에는 삼흥중학교를 비롯한 많은 학교들을 세워 주시고 북조선림시인민위원회 제1차회의 의정으로 연필문제를 토의하시였다.

조국해방전쟁시기에도 교육사업을 중단없이 계속하도록 하시고 전선에서 싸우던 교원들과 대학생들을 소환하는 조치까지 취해 주시였으며 전시의 준엄한 환경에서 세계 그 어느 나라에도 없는 공장대학도 창설하여 주시였다.

주석의 현명한 령도밑에 전후복구건설시기에는 막대한 자금을 돌려 대학과 각급 학교들을 선차적으로 복구하고 1956년 8월부터 전반적초등의무교육제를,1975년 9월부터 전반적11년제의무교육제를 전면적으로 실시하였다.

사회주의 교육테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관철되고 있다.

그이께서는 최근년간에만도 김일성종합대학과 김책공업종합대학, 함흥수리동력대학,성간군 성간중학교를 찾으시여 교육자들의 공로를 평가하시고 교육사업을 잘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또한 나라의 정보산업을 떠메고 나갈 기술인재양성문제들을 밝혀 주시고 수도의 여러곳에 현대적인 콤퓨터수재양성기지들도 꾸려 주시였다.

광복전 인구의 80프로가 문맹자였고 단 한개의 대학도 없던 나라에 오늘은 수많은 대학과 학교들이 세워 져 있고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가 있어 전체 인민이 마음껏 배우고 있다.

사회주의 교육테제의 빛발아래 조선은 배움의 나라,교육의 나라로 되고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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