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9월6일기사 목록 |
|
|
||
|
|
||
|
로씨야원동지역 사진전시회대표단 기자회견
|
||
|
||
|
|
||
|
(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력사적인 로씨야련방 원동지역방문 1돐기념 사진전시회에 참가하고 있는 올가 말쩨바를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련방 원동지역 사진전시회대표단이 5일 평양에서 기자들과 회견하였다.
여기에는 평양시안의 신문,통신,방송기자들이 참가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장은 먼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최고인민회의 제11기 제1차회의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되신것을 열렬히 축하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씨야련방 원동지역방문 1돐에 즈음하여 평양에서 사진전시회 《원동땅에 남기신 위대한 자욱》이 성대히 개막된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는 로씨야련방 원동지역을 찾으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모시고 수행기자로 활동했던 나날들에 언급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돌이켜 보면 김정일동지의 지난해 8월 원동지역방문은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김정일열풍》이 세차게 일게 한 또 하나의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세계는 로씨야의 국경역인 하싼에서부터 꼼쏘몰스크-나-아무레,하바롭스크를 거쳐 울라지보스또크에 이르기까지 그이께서 가시는 곳마다를 커다란 기대와 관심을 가지고 주목하였다. 원동지역의 인민들은 희세의 위인을 자기 지역에 모신것을 크나큰 행운으로 여기면서 그이를 열렬히 환영하고 극진히 환대하였다. 그이께서 울라지보스또크에서 하신 뿌찐대통령과의 상봉과 회담,원동련방구 대통령전권대표와 변강장관들을 비롯한 로씨야련방의 중앙과 지방의 많은 지도일군들과의 친선적인 담화는 전통적인 로조친선협조관계를 두 나라 인민들의 념원과 리익에 맞게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강화발전시키고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데 크게 기여한 력사적계기로 되였다. 그이께서 불철주야로 새겨 가신 헌신의 자욱은 조국과 민족에 대한 사랑과 불 타는 열정의 위대한 발현이였다. 그이의 이 위대한 헌신의 모습을 직접 목격한 우리 로씨야기자들은 그이를 우러르며 세계에서 제일 강하신분,조국과 인민을 제일로 사랑하시는분이 바로 김정일동지이시라고 하면서 경탄을 금치 못해 하였다. 김정일동지는 매우 로숙하고 정열적인 령도자이시다. 그이의 로씨야련방 원동지역에 대한 방문은 세계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고 전통적인 로조친선을 더욱 강화발전시키는데 기여한 거대한 공적으로 하여 력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건강을 삼가 축원한다. 단원들인 레오니드 위노그라도브와 알렉싼드로 골로드네브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력사적인 로씨야련방 원동지역방문나날에 그이를 모시고 취재를 한 영광에 언급하였다. 로씨야인민들은 그 나날 김정일동지를 진심으로 열렬히 환영하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그이의 위인적풍모에 완전히 매혹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한결같이 김정일동지처럼 로숙하고 세련된 정치가,만사람의 심장을 틀어 잡고 그들의 마음을 움직이시는 위대하고도 매혹적인 인간,천리혜안의 예지와 비범한 통찰력,명철한 분석판단력과 결단성을 지니시고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능숙하게 처리해 나가시는 걸출한 령도자,천재적위인은 그 어디에도 없다고 강조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질문에 대한 대답이 있었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